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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오피니언

[고양이 눈]‘조망권 아파트’

입력 2022-06-29 03:00업데이트 2022-06-29 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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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단지에서 사는 백로 가족. 새벽이면 새소리가 들려오는 이곳은 ‘조망권(鳥望權) 아파트’입니다.

― 대구 수성구 범어동에서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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