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낸시랭, 부부싸움 중 폭력 행사했다며 왕진진 신고…변호사까지 선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8-10-04 10:50
2018년 10월 4일 10시 50분
입력
2018-10-04 10:28
2018년 10월 4일 10시 2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낸시랭 트위터
팝 아티스트 낸시랭(39·본명 박혜령)의 남편 전준주(가명 왕진진·38)가 부부싸움 도중 물건을 부수는 등의 폭력을 행사한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다.
4일 헤럴드경제 보도에 따르면 용산경찰서는 전 씨를 특수손괴 혐의로 불구속 입건해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
전 씨는 지난달 20일 서울 용산구의 자택에서 둔기 형태의 물건으로 문을 부수는 등 폭력을 행사한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전 씨는 술을 마시지 않은 상태에서 부부싸움을 하다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낸시랭에 대한 물리적 폭행은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낸시랭은 사건 직후 변호사를 선임하고 전 씨에 대한 처벌 의사를 밝혔다고 매체는 설명했다.
한편 낸시랭과 전 씨는 지난해 12월 법적 부부가 됐다. 전 씨는 과거 두 건의 특수강도강간 혐의로 12년을 복역했고, 2013년 만기 출소한 이후 현재도 전자발찌를 착용 중이다.
김소정 동아닷컴 기자 toystory@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월 800만 원 버는 80대 부부 “집값만 비싼 친구들이 부러워해요”[은퇴 레시피]
2
“초등생에게 ‘도련님’, 남편 동생에게 ‘서방님’…며느리가 노비냐”
3
‘딸깍’ 아니었네…충주맨 관두자 구독자 10만 빠졌다
4
아몬드·호두·땅콩·피스타치오…건강에 가장 좋은 견과류는?
5
“약물 없이 49kg 진입” 홍현희 비결은 ‘오·야·식’
6
‘활동 중단’ 차주영, 심각했던 코피 증상 “1시간 넘게…”
7
“트럼프, 16세기 왕처럼 굴어…예측불가 행동에 국제법도 무시”
8
왜 하필 지금…트럼프의 엡스타인 문건 공개 ‘타이밍 정치’ [트럼피디아] 〈59〉
9
장기투자가 말처럼 쉽지 않은 이유
10
“건강식인 줄 알았는데”… 귀리우유 ‘당·기름↑’
1
“초등생에게 ‘도련님’, 남편 동생에게 ‘서방님’…며느리가 노비냐”
2
민주 44% vs 국힘 22% ‘더블스코어’… 보수텃밭 TK서 32% 동률
3
李 “다주택 팔라 강요한 적 없어…유도-경고했을 뿐”
4
“트럼프, 16세기 왕처럼 굴어…예측불가 행동에 국제법도 무시”
5
李대통령, 경제분야 역대 최고 성과로 ‘코스피 최고치 경신’ 지목
6
SNS 칭찬, 감사패, 만찬… ‘明의 남자들’ 힘 실어주는 李대통령
7
“김정은 딸 김주애, 고모 김여정과 권력 투쟁 가능성…유혈사태 날 수도”
8
오세훈 “빨리 ‘절윤’해야…‘윤 어게인’으론 이번 선거 어렵다”
9
국힘 “李 분당집 사수” vs 與 “부동산불로소득지킨당, 다주택엔 입꾹닫”
10
첫 女광역시장-도지사 나올까…與 서영교 전현희-野 윤희숙 이진숙 ‘출사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월 800만 원 버는 80대 부부 “집값만 비싼 친구들이 부러워해요”[은퇴 레시피]
2
“초등생에게 ‘도련님’, 남편 동생에게 ‘서방님’…며느리가 노비냐”
3
‘딸깍’ 아니었네…충주맨 관두자 구독자 10만 빠졌다
4
아몬드·호두·땅콩·피스타치오…건강에 가장 좋은 견과류는?
5
“약물 없이 49kg 진입” 홍현희 비결은 ‘오·야·식’
6
‘활동 중단’ 차주영, 심각했던 코피 증상 “1시간 넘게…”
7
“트럼프, 16세기 왕처럼 굴어…예측불가 행동에 국제법도 무시”
8
왜 하필 지금…트럼프의 엡스타인 문건 공개 ‘타이밍 정치’ [트럼피디아] 〈59〉
9
장기투자가 말처럼 쉽지 않은 이유
10
“건강식인 줄 알았는데”… 귀리우유 ‘당·기름↑’
1
“초등생에게 ‘도련님’, 남편 동생에게 ‘서방님’…며느리가 노비냐”
2
민주 44% vs 국힘 22% ‘더블스코어’… 보수텃밭 TK서 32% 동률
3
李 “다주택 팔라 강요한 적 없어…유도-경고했을 뿐”
4
“트럼프, 16세기 왕처럼 굴어…예측불가 행동에 국제법도 무시”
5
李대통령, 경제분야 역대 최고 성과로 ‘코스피 최고치 경신’ 지목
6
SNS 칭찬, 감사패, 만찬… ‘明의 남자들’ 힘 실어주는 李대통령
7
“김정은 딸 김주애, 고모 김여정과 권력 투쟁 가능성…유혈사태 날 수도”
8
오세훈 “빨리 ‘절윤’해야…‘윤 어게인’으론 이번 선거 어렵다”
9
국힘 “李 분당집 사수” vs 與 “부동산불로소득지킨당, 다주택엔 입꾹닫”
10
첫 女광역시장-도지사 나올까…與 서영교 전현희-野 윤희숙 이진숙 ‘출사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독재자 마두로 잡은 건 ‘인공지능’…미군 ‘확고한 결의’ 작전에 사용
푸틴 “이란 주권 수호 노력 전폭 지지”…이슬람 혁명 47주년 축전
롯데 선수들 대만 도박장서 딱 걸려…성추행 의혹엔 “오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