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안규백 “해군, 日에 욱일기 안된다고 전달…다시 논의키로”
뉴시스
입력
2018-10-01 15:43
2018년 10월 1일 15시 4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안규백 국회 국방위원장은 1일 제주도에서 열리는 국제 관함식에 일본 해상자위대가 욱일기를 달고 오겠다는 것과 관련해 “해군본부가 일본 측과 다시 논의하기로 한 것 같다”고 말했다.
안 위원장은 이날 국회에서 진행된 국방위 전체회의에서 ‘대한민국에 욱일기를 들고 와서는 절대 안 된다는 것을 국방위 차원에서 분명하게 의견을 제시해야 한다’는 황영철 자유한국당 의원의 지적에 이같이 답했다.
안 위원장은 “황 의원이 우려하는 내용을 합참과 국방부에 이미 얘기했다”면서 “해군 본부에서도 일본 측에 의사를 전달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현재까지는 일본이 일장기를 달고 들어오되 함미에다가 욱일기를 다는 것은 관행이라고 이야기하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앞서 황 의원은 “욱일기를 달고 오는 일본 해군함을 축하하면서 받아들일 수 없다”면서 “만약 일본에서 계속 욱일기를 달고서 관함식에 참석한다면 국방위원들이 그 자리에서 일본 해군함을 박수치며 맞이할 수 있겠느냐”고 반문했다.
황의원은 이어 “일본이 입장을 고수하면 관함식에 참석하지 않겠다”며 “국방위 차원에서 단호한 입장, 국민 입장을 반영하는 조치가 있었으면 한다”고 강조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정은 딸 김주애, 고모 김여정과 권력 투쟁 가능성…유혈사태 날 수”
2
“초등생에게 ‘도련님’, 남편 동생에게 ‘서방님’…며느리가 노비냐”
3
월 800만 원 버는 80대 부부 “집값만 비싼 친구들이 부러워해요”[은퇴 레시피]
4
과천경마장 이전 계획에 주민들 반발 “아파트 오지마”
5
첫 女시장-도지사 나올까…與 서영교 전현희-野 윤희숙 이진숙 ‘출사표’
6
中 ‘춘제’ 앞두고 들뜬 명동…“재고 늘려서 유커 손님들 맞을 준비”
7
국힘 “李 분당집 사수” vs 與 “부동산불로소득지킨당, 다주택엔 입꾹닫”
8
“트럼프, 16세기 왕처럼 굴어…예측불가 행동에 국제법도 무시”
9
요즘 ‘인증샷’은 바로 여기…2030 몰리는 ‘한국의 가마쿠라’[트렌디깅]
10
한국 선수 첫 금메달 최가온, 오메가 밀라노 에디션 시계 받아…“이 순간 오래 기억하겠다”
1
“초등생에게 ‘도련님’, 남편 동생에게 ‘서방님’…며느리가 노비냐”
2
민주 44% vs 국힘 22% ‘더블스코어’… 보수텃밭 TK서 32% 동률
3
한동훈 “한심스러운 추태로 걱정 더해 송구…좋은 정치 해낼 것”
4
오세훈 “빨리 ‘절윤’해야…‘윤 어게인’으론 이번 선거 어렵다”
5
국힘 이정현 “3당 합당-DJP 연합처럼 다른 세력 손 잡아야”
6
李 “다주택 팔라 강요한 적 없어…유도-경고했을 뿐”
7
李대통령 “저는 1주택…왜 집 안파냐는 다주택자 비난은 사양”
8
李대통령, 설 연휴 관저에서 정국 구상…역대 대통령 첫 설날은?
9
국방부, ‘계엄 연루 의혹’ 강동길 해군총장 직무배제… 4성 장군 2명째
10
SNS 칭찬, 감사패, 만찬… ‘明의 남자들’ 힘 실어주는 李대통령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정은 딸 김주애, 고모 김여정과 권력 투쟁 가능성…유혈사태 날 수”
2
“초등생에게 ‘도련님’, 남편 동생에게 ‘서방님’…며느리가 노비냐”
3
월 800만 원 버는 80대 부부 “집값만 비싼 친구들이 부러워해요”[은퇴 레시피]
4
과천경마장 이전 계획에 주민들 반발 “아파트 오지마”
5
첫 女시장-도지사 나올까…與 서영교 전현희-野 윤희숙 이진숙 ‘출사표’
6
中 ‘춘제’ 앞두고 들뜬 명동…“재고 늘려서 유커 손님들 맞을 준비”
7
국힘 “李 분당집 사수” vs 與 “부동산불로소득지킨당, 다주택엔 입꾹닫”
8
“트럼프, 16세기 왕처럼 굴어…예측불가 행동에 국제법도 무시”
9
요즘 ‘인증샷’은 바로 여기…2030 몰리는 ‘한국의 가마쿠라’[트렌디깅]
10
한국 선수 첫 금메달 최가온, 오메가 밀라노 에디션 시계 받아…“이 순간 오래 기억하겠다”
1
“초등생에게 ‘도련님’, 남편 동생에게 ‘서방님’…며느리가 노비냐”
2
민주 44% vs 국힘 22% ‘더블스코어’… 보수텃밭 TK서 32% 동률
3
한동훈 “한심스러운 추태로 걱정 더해 송구…좋은 정치 해낼 것”
4
오세훈 “빨리 ‘절윤’해야…‘윤 어게인’으론 이번 선거 어렵다”
5
국힘 이정현 “3당 합당-DJP 연합처럼 다른 세력 손 잡아야”
6
李 “다주택 팔라 강요한 적 없어…유도-경고했을 뿐”
7
李대통령 “저는 1주택…왜 집 안파냐는 다주택자 비난은 사양”
8
李대통령, 설 연휴 관저에서 정국 구상…역대 대통령 첫 설날은?
9
국방부, ‘계엄 연루 의혹’ 강동길 해군총장 직무배제… 4성 장군 2명째
10
SNS 칭찬, 감사패, 만찬… ‘明의 남자들’ 힘 실어주는 李대통령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국제우주정거장, 우주비행사 4명 도착해 완전체 복귀
“설에도 알바 간다”…청년 10명중 7명, 쉼보다 돈 택했다
세조 ‘광릉’에는 “지옥가라”…단종 릉엔 입장객 발길 ‘급증’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