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文 정부 ‘광주일고 전성시대’…신동욱 “광주일고 동문회 정부 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8-09 09:04
2017년 8월 9일 09시 04분
입력
2017-08-09 09:01
2017년 8월 9일 09시 0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신동욱 공화당 총재 트위터
8일 육군참모총장에 김용우 대장(육사 39기)이 임명되면서 문재인 정부의 장관급 이상 직책에 발탁된 인사 5명이 광주일고 출신으로 밝혀졌다.
광주일고 출신은 이낙연 국무총리, 김상곤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김영록 농림축산식품부장관, 문무일 검찰총장, 김용우 육군참모총장까지 총 5명이다.
이중 가장 선배는 43회 졸업생인 김상곤 부총리다. 이낙연 국무총리는 45회. 김영록 농림축산식품부장관은 48회. 김용우 육군참모 총장은 54회. 문무일 검찰총장은 55회다.
이에 신동욱 공화당 총재는 9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청와대를 광주일고 운동장으로 옮긴 꼴"이라고 밝혔다.
이어 "문재인 인력풀이 광주일고 인맥풀 꼴이고 광주일고 동문회 정부 꼴이다"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 정부에서도 광주일고 출신 인사들이 있었다. 이명박 정부 때 김황식 국무총리도 광주일고 출신이었고 노무현 정부 때 이용훈 대법원장, 임채정 전 국회의장도 광주일고를 졸업했다.
김소정 동아닷컴 기자 toystory@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BYD가 수입차 5위, 아우디도 제쳐…‘메이드 인 차이나’의 공습
2
‘활동 중단’ 차주영, 심각했던 코피 증상 “1시간 넘게…”
3
“초등생에게 ‘도련님’, 남편 동생에게 ‘서방님’…며느리가 노비냐”
4
월 800만 원 버는 80대 부부 “집값만 비싼 친구들이 부러워해요”[은퇴 레시피]
5
“김정은 딸 김주애, 고모 김여정과 권력 투쟁 가능성…유혈사태 날 수도”
6
얼음낚시하다 저수지 빠진 60대, 40분간 얼음판 붙잡고 버텨
7
“세조 상도덕 없네” “단종 오빠 지켜!” 요즘 광릉에 악플, 왜?
8
‘딸깍’ 아니었네…충주맨 관두자 구독자 10만 빠졌다
9
요즘 ‘인증샷’은 바로 여기…2030 몰리는 ‘한국의 가마쿠라’[트렌디깅]
10
온니영, 무무소, 뉴욕뮤지엄…‘中 짝퉁’ 난립에 韓브랜드 타격
1
“초등생에게 ‘도련님’, 남편 동생에게 ‘서방님’…며느리가 노비냐”
2
민주 44% vs 국힘 22% ‘더블스코어’… 보수텃밭 TK서 32% 동률
3
李 “다주택 팔라 강요한 적 없어…유도-경고했을 뿐”
4
“트럼프, 16세기 왕처럼 굴어…예측불가 행동에 국제법도 무시”
5
“김정은 딸 김주애, 고모 김여정과 권력 투쟁 가능성…유혈사태 날 수도”
6
SNS 칭찬, 감사패, 만찬… ‘明의 남자들’ 힘 실어주는 李대통령
7
李대통령, 경제분야 역대 최고 성과로 ‘코스피 최고치 경신’ 지목
8
과천경마장 이전 계획에 주민들 반발 “아파트 오지마”
9
국힘 “李 분당집 사수” vs 與 “부동산불로소득지킨당, 다주택엔 입꾹닫”
10
첫 女광역시장-도지사 나올까…與 서영교 전현희-野 윤희숙 이진숙 ‘출사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BYD가 수입차 5위, 아우디도 제쳐…‘메이드 인 차이나’의 공습
2
‘활동 중단’ 차주영, 심각했던 코피 증상 “1시간 넘게…”
3
“초등생에게 ‘도련님’, 남편 동생에게 ‘서방님’…며느리가 노비냐”
4
월 800만 원 버는 80대 부부 “집값만 비싼 친구들이 부러워해요”[은퇴 레시피]
5
“김정은 딸 김주애, 고모 김여정과 권력 투쟁 가능성…유혈사태 날 수도”
6
얼음낚시하다 저수지 빠진 60대, 40분간 얼음판 붙잡고 버텨
7
“세조 상도덕 없네” “단종 오빠 지켜!” 요즘 광릉에 악플, 왜?
8
‘딸깍’ 아니었네…충주맨 관두자 구독자 10만 빠졌다
9
요즘 ‘인증샷’은 바로 여기…2030 몰리는 ‘한국의 가마쿠라’[트렌디깅]
10
온니영, 무무소, 뉴욕뮤지엄…‘中 짝퉁’ 난립에 韓브랜드 타격
1
“초등생에게 ‘도련님’, 남편 동생에게 ‘서방님’…며느리가 노비냐”
2
민주 44% vs 국힘 22% ‘더블스코어’… 보수텃밭 TK서 32% 동률
3
李 “다주택 팔라 강요한 적 없어…유도-경고했을 뿐”
4
“트럼프, 16세기 왕처럼 굴어…예측불가 행동에 국제법도 무시”
5
“김정은 딸 김주애, 고모 김여정과 권력 투쟁 가능성…유혈사태 날 수도”
6
SNS 칭찬, 감사패, 만찬… ‘明의 남자들’ 힘 실어주는 李대통령
7
李대통령, 경제분야 역대 최고 성과로 ‘코스피 최고치 경신’ 지목
8
과천경마장 이전 계획에 주민들 반발 “아파트 오지마”
9
국힘 “李 분당집 사수” vs 與 “부동산불로소득지킨당, 다주택엔 입꾹닫”
10
첫 女광역시장-도지사 나올까…與 서영교 전현희-野 윤희숙 이진숙 ‘출사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한손엔 설 음식, 다른 손으로 ‘이 책’… 배부른 ‘4D 독서’ 어때요
온니영, 무무소, 뉴욕뮤지엄…‘中 짝퉁’ 난립에 韓브랜드 타격
“손찌검해야 말 들어” 지병 앓던 아내 숨지게 한 70대, 2심도 실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