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김한솔 찾아라” 공항소동…말레이시아 입국 후 특수경찰 위장해 시신확인 추정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2-21 11:15
2017년 2월 21일 11시 15분
입력
2017-02-21 08:08
2017년 2월 21일 08시 0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말레이시아 공항에서 김한솔을 기다리고 있는 취재진. (박영대 기자)
김정남의 아들 김한솔(22)이 아버지의 시신을 인도하기 위해 말레이시아를 찾은 것으로 전해진다.
20일 김한솔이 탄 것으로 추정되는 마카오발 에어아시아 항공편(AK8321)은 쿠알라룸프르 국제공항에 이날 저녁 7시40분쯤 도착했다.
김한솔 입국소식에 공항은 내외신 기자 300여명으로 북새통을 이뤘다.
그러나 해당 AK8321 항공편 탑승했던 승객들이 모두 입국장을 빠져나왔음에도 김한솔로 보이는 남성은 나타나지 않았다.
약 2시간 30분이 흐른 밤 10시까지도 김한솔이 모습을 드러내지 않자 몰려든 취재진이 김한솔과 비슷한 생김새를 가진 남성을 찾아 헤매는 소동이 수차례 벌어지기도 했다.
이후 현지시각으로 21일 새벽 2시 쯤 김정남 시신이 안치된 병원의 영안실 안으로 특수경찰로 추정되는 이들이 탄 차량 4대가 들어섰고 복면을 쓰고 무장한 특수경찰 10명 이상이 영안실 곳곳에 배치되는 등 심상치 않은 분위기가 일었다.
이어 오전 3시쯤 특수경찰이 탑승했던 차량들이 점차 영안실을 빠져나가면서 영안실은 다시 한가해졌다.
이제 다수 언론들은 김한솔이 복면을 쓰고 특수경찰로 위장해 병원을 다녀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김한솔이 한 시간여 동안 영안실에 머물며 아버지의 신원을 확인한 뒤 다시 특수경찰차림으로 차에 올라타고 병원을 빠져나갔을 것이라는 관측이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도경완, 120억 펜트하우스 내부 공개 “금고가 한국은행 수준”
2
“불륜으로 성병 걸린 빌게이츠, 엡스타인에 SOS” 문건 공개
3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4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5
“화면은 잠시 꺼두고, 손으로 문장을 쓴다” 2030 필사 열풍
6
소니 집어삼킨 TCL, 다음 목표는 삼성-LG… 중국의 ‘TV 굴기’
7
이란 남부 항구도시 8층 건물서 폭발…“원인 불명”
8
‘두쫀롤’이 뭐길래…새벽 오픈런에 ‘7200원→5만원’ 되팔기까지
9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10
‘강남 결혼식’ 식대 평균 9만원 넘어…청첩장이 두렵다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3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4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5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6
“실패해보지 않으면 위험한 인생” 李대통령의 ‘창업론’
7
韓 “입법전 투자 협의” 美 “빨리 시간표 달라”
8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9
지하철이 식당인가…컵라면, 도시락에 캔맥주까지
10
코스피만 뜨겁다…건설-생산 한파, 지갑도 꽁꽁 얼어붙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도경완, 120억 펜트하우스 내부 공개 “금고가 한국은행 수준”
2
“불륜으로 성병 걸린 빌게이츠, 엡스타인에 SOS” 문건 공개
3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4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5
“화면은 잠시 꺼두고, 손으로 문장을 쓴다” 2030 필사 열풍
6
소니 집어삼킨 TCL, 다음 목표는 삼성-LG… 중국의 ‘TV 굴기’
7
이란 남부 항구도시 8층 건물서 폭발…“원인 불명”
8
‘두쫀롤’이 뭐길래…새벽 오픈런에 ‘7200원→5만원’ 되팔기까지
9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10
‘강남 결혼식’ 식대 평균 9만원 넘어…청첩장이 두렵다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3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4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5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6
“실패해보지 않으면 위험한 인생” 李대통령의 ‘창업론’
7
韓 “입법전 투자 협의” 美 “빨리 시간표 달라”
8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9
지하철이 식당인가…컵라면, 도시락에 캔맥주까지
10
코스피만 뜨겁다…건설-생산 한파, 지갑도 꽁꽁 얼어붙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오픈런 필요 없는 두쫀쿠?…‘한의원 쫀득 쿠키’의 정체는
“야근도 허락 받아야”…강압적 아내에 이혼 고민하는 男
“5분만 더 잘래”…알람 미루기 ‘한 달에 하루’ 버리는 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