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오픈런 필요 없는 두쫀쿠?…‘한의원 쫀득 쿠키’의 정체는
뉴시스(신문)
입력
2026-01-31 13:34
2026년 1월 31일 13시 3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인기 디저트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 열풍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일부 한의원에서 두쫀쿠와 비슷한 외관의 공진단을 활용한 마케팅을 펼쳐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스레드에는 ‘40대 이상은 두쫀쿠 말고 한쫀쿠(한의원 쫀득 쿠키) 드세요’라는 글과 공진단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에는 얇은 금박에 싸여있는 공진단과 포장재를 벗긴 공진단의 모습이 담겼다. 이는 두쫀쿠의 인기가 급상승하며 오픈런이 이어지는 상황에서, 공진단이 두쫀쿠의 갈색 외관과 비슷하다는 점을 활용해 공진단을 마케팅하는 사례로 해석된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한쫀쿠 먹을 나이긴 하다” “공진단은 너무 맛이 없지 않냐” “심지어 금박도 씌워준다” “내가 두쫀쿠를 먹을 때가 아니었다” 등 대체로 재미있다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두쫀쿠는 겉은 바삭하고 속은 쫀득한 식감의 디저트로, 두바이 초콜릿 트렌드에서 파생됐다. 카다이프(가느다란 면 형태의 중동식 재료)와 피스타치오 등 고급 재료를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사채지옥’ 갇힌 20대 여성… 3년간 1.5억 뜯기고 성착취 영상까지
2
에콰도르는 獨 꺾고 日은 스웨덴과 비겨…韓 32강 확률 ‘뚝’
3
“한밤 젊은부부가 싹둑”…수원 핫플 ‘파란대문장미’ 털렸다
4
前연인 집 창문 뜯고 침입해 성폭행한 교수 “우리땐 낭만”…판사 “뻔뻔” 질타
5
김용범 “반도체 투자, 진짜냐 할 정도로 낯선 숫자 나올것”
6
32강 가는 길도 ‘경우의 수’ 신세
7
‘손흥민 벤치’에 손웅정 굳은 표정…“축협 개혁해야”
8
함익병 “34세부터 부자로 살아, 365일 쉬지 않고 10년 살았다”
9
정희용 “與 법사위장 집착, 李 재판 취소 힘들까봐 그런 것”
10
황인범, 남아공에 “예의 지켜라”…경기후 무슨일이?
1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2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3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4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5
에콰도르는 獨 꺾고 日은 스웨덴과 비겨…韓 32강 확률 ‘뚝’
6
李 “핵심산업 투자, 영남·충청·강원·제주·호남 등으로 확대”
7
질질 끌려가다, 땅 치고… 이게 축구냐, 가슴 치고
8
[단독]‘사채지옥’ 갇힌 20대 여성… 3년간 1.5억 뜯기고 성착취 영상까지
9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10
김용범 “반도체 투자, 진짜냐 할 정도로 낯선 숫자 나올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사채지옥’ 갇힌 20대 여성… 3년간 1.5억 뜯기고 성착취 영상까지
2
에콰도르는 獨 꺾고 日은 스웨덴과 비겨…韓 32강 확률 ‘뚝’
3
“한밤 젊은부부가 싹둑”…수원 핫플 ‘파란대문장미’ 털렸다
4
前연인 집 창문 뜯고 침입해 성폭행한 교수 “우리땐 낭만”…판사 “뻔뻔” 질타
5
김용범 “반도체 투자, 진짜냐 할 정도로 낯선 숫자 나올것”
6
32강 가는 길도 ‘경우의 수’ 신세
7
‘손흥민 벤치’에 손웅정 굳은 표정…“축협 개혁해야”
8
함익병 “34세부터 부자로 살아, 365일 쉬지 않고 10년 살았다”
9
정희용 “與 법사위장 집착, 李 재판 취소 힘들까봐 그런 것”
10
황인범, 남아공에 “예의 지켜라”…경기후 무슨일이?
1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2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3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4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5
에콰도르는 獨 꺾고 日은 스웨덴과 비겨…韓 32강 확률 ‘뚝’
6
李 “핵심산업 투자, 영남·충청·강원·제주·호남 등으로 확대”
7
질질 끌려가다, 땅 치고… 이게 축구냐, 가슴 치고
8
[단독]‘사채지옥’ 갇힌 20대 여성… 3년간 1.5억 뜯기고 성착취 영상까지
9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10
김용범 “반도체 투자, 진짜냐 할 정도로 낯선 숫자 나올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시간끌기’ ‘꼼수’ 정청래 발언에…친명계 “통합의 언어·품격 필요”
[단독] 中서 포름아미드 검출된 기저귀…식약처 “국내 수입 이력 없다”
AI는 줄거리를 요약할 뿐, 차프스키가 될 수 없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