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에 우리’, 20일째 1위 누적 217만↑…‘신의악단’ 2위 81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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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에 우리’ 포스터
‘만약에 우리’ 포스터
영화 ‘만약에 우리’(감독 김도영)이 20일째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 중이다.

31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 전산망예 따르면 ‘만약에 우리’는 지난 30일 하루 3만 6845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누적관객수는 217만 9957명이다.

‘만약에 우리’는 뜨겁게 사랑했던 은호(구교환 분)와 정원(문가영 분)이 10년 만에 우연히 재회하며 기억의 흔적을 펼쳐보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구교환과 문가영이 주연을 맡았다.

‘만약의 우리’의 뒤는 ‘신의악단’이 이었다. ‘신의악단’은 같은 날 2만 4445명을 동원해 2위를 차지했다. 누적관객수는 81만 503명이다.

더불어 ‘아바타: 불과 재’가 1만 2419명으로 3위, ‘직장상사 길들이기’가 7725명으로 4위, ‘하우스메이드’가 7059명으로 5위에 각각 올랐다. 세 영화의 누적관객수는 662만 5641명, 2만 9110명, 2만 5099명이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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