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인터뷰] ‘잃어버린 세계2’ 브래드 페이튼 감독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1-17 16:46
2012년 1월 17일 16시 46분
입력
2012-01-17 16:36
2012년 1월 17일 16시 3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감독 브래드 페이튼. 사진제공=워너브러더스 코리아
“드웨인 존슨, 10억달러짜리 미소를 지닌 배우.”
3D블록버스터 ‘잃어버린 세계를 찾아서2:신비의 섬’(이하 잃어버린 세계2)를 연출한 브래드 페이튼(33) 감독은 “컴퓨터 그래픽에 필요한 블루 스크린 스튜디오가 아니라 하와이 정글에서 촬영한 풀 3D영화”라고 강조했다.
17일 오후 2시(한국시간) 대만 타이페이 르 메리디안 호텔에서 한국 취재진과 만난 브래드 페이튼 감독은 “서사와 모험이 있는 고전적인 영화로 만들고 싶었다”며 “관객들이 ‘인디애나 존스’처럼 느껴주면 좋겠다”는 바람을 밝혔다.
그는 주연 드웨인 존슨에 대해 각별한 신뢰를 보였다.
“그는 100만 달러 짜리 근육과 10억 달러의 미소를 가졌다”고 평하며 “액션에 관해 많은 의견을 나눴다. 영화에서 가슴 근육으로 토마토를 튕기는 장면은 그의 아이디어였다”고 말했다.
브래드 페이튼 감독은 2010년 ‘캣츠 앤 독스2’에 이어 이번 영화를 내놓았다.
그는 “동물과 작업하는 것보다 액션스타와 영화를 만드는 게 훨씬 재미있었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잃어버린 세계2’에는 드웨인 존슨을 비롯해 마이클 케인, 바네사 허진스 등 할리우드 신·구 배우들이 출연한다. 여주인공 바네사 허진스는 한국에서는 이름이 낯설지만 영화에서 섹시한 여전사로 나서 강렬한 인상을 남긴다.
브래드 페이튼 감독은 “액션영화의 여배우는 섹시한 모습만으로 끝나면 안 된다”며 “‘에얼리언’의 시고나 위버처럼 섹시하고 강인한 여성으로 보이길 원했다”며 관객도 이 부분에 주목해 달라고 주문했다.
타이페이(대만)|스포츠동아 이해리 기자 gofl1024@donga.com 트위터@madeinharry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2
47세 미혼 신봉선 노후 준비법 “20대부터 월 100만원 저축”
3
“고소장 아니다” 유승준, 美서 활짝 웃었다
4
변진섭, 골프공으로 황영조 맞혔다…“뇌진탕에 50바늘”
5
매년 30억 쓰며 노화 막던 억만장자, 완치법 없는 자가면역질환 진단 [노화설계]
6
[오늘의 운세/7월 7일]
7
“예전엔 잘 먹었는데…” 나이 들면 금방 배부른 이유 있었다 [노화설계]
8
멕시코 꺾은 케인, 가장 먼저 찾은 사람은 아내…“첫사랑이라 행운”
9
태진아·이루, 치매 투병 아내 위해 ‘옥경이’ 열창…뭉클한 부자 무대
10
80대에도 걸음 빠른 사람, 인지 저하 위험 또래의 ‘절반’ [노화설계]
1
3군 사관학교 통합 계획 발표, 100분전 돌연 취소한 국방부
2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3
정점식 “폭군 연산군처럼, 국민 목에 ‘현대판 신언패’…입틀막법 헌법소원”
4
‘복당 영구 금지’까지 들고나온 장동혁… 당내 “징계정치는 파멸”
5
‘리센느’ 원이 “무섭노” 저격한 PD, 본인 프로그램서 ‘노노’ 자막 사용
6
이준석 “무섭노, 2030 78%는 ‘사투리’로 생각…이념 공격 말라”
7
국힘 개혁파 “장동혁, 정치생명 연장 위해 뺄셈 정치”
8
광주 찾아 고개숙인 배재고 “깊이 반성”
9
광주일고 “배재고 단죄보다 선처를”… 6개월 출전정지 재고 요청
10
‘K방산 원팀’ 나토 벽 못 넘어…캐나다 “잠수함사업자에 獨 TKM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2
47세 미혼 신봉선 노후 준비법 “20대부터 월 100만원 저축”
3
“고소장 아니다” 유승준, 美서 활짝 웃었다
4
변진섭, 골프공으로 황영조 맞혔다…“뇌진탕에 50바늘”
5
매년 30억 쓰며 노화 막던 억만장자, 완치법 없는 자가면역질환 진단 [노화설계]
6
[오늘의 운세/7월 7일]
7
“예전엔 잘 먹었는데…” 나이 들면 금방 배부른 이유 있었다 [노화설계]
8
멕시코 꺾은 케인, 가장 먼저 찾은 사람은 아내…“첫사랑이라 행운”
9
태진아·이루, 치매 투병 아내 위해 ‘옥경이’ 열창…뭉클한 부자 무대
10
80대에도 걸음 빠른 사람, 인지 저하 위험 또래의 ‘절반’ [노화설계]
1
3군 사관학교 통합 계획 발표, 100분전 돌연 취소한 국방부
2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3
정점식 “폭군 연산군처럼, 국민 목에 ‘현대판 신언패’…입틀막법 헌법소원”
4
‘복당 영구 금지’까지 들고나온 장동혁… 당내 “징계정치는 파멸”
5
‘리센느’ 원이 “무섭노” 저격한 PD, 본인 프로그램서 ‘노노’ 자막 사용
6
이준석 “무섭노, 2030 78%는 ‘사투리’로 생각…이념 공격 말라”
7
국힘 개혁파 “장동혁, 정치생명 연장 위해 뺄셈 정치”
8
광주 찾아 고개숙인 배재고 “깊이 반성”
9
광주일고 “배재고 단죄보다 선처를”… 6개월 출전정지 재고 요청
10
‘K방산 원팀’ 나토 벽 못 넘어…캐나다 “잠수함사업자에 獨 TKMS”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연어 술파티 증언’ 조경식 前KH부회장, 전 연인 흉기 위협 징역 4년
서울 한복판에 모래해변이?…광화문 ‘도심 해변’ 개장
‘감기약’ 글 또 올린 이성윤…“당원과 국민이 궁금” 김민석 겨냥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