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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의 탄생석’ 가넷, 우정·충성·진리 등을 상징…“2월의 탄생석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1-07 15:23
2015년 1월 7일 15시 23분
입력
2015-01-07 15:18
2015년 1월 7일 15시 1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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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의 탄생석’
1월의 탄생석 ‘가넷’이 화제가 되고 있다.
1월의 탄생석인 가넷은 라틴어 그라나터스(Granatus)에서 유래된 말로 ‘씨 많은 석류’를 뜻한다. 실제 모습이 화강암의 갈라진 틈에 다닥다닥 붙어 있는 작은 붉은색 돌을 보면 곱게 익은 석류가 연상된다.
1월의 탄생석 가넷은 성경에 ‘아론(Aaron)의 갑옷 흉패에 쓰인 열두 보석 중 하나로 첫 번째 줄에 장식됐다’고 기록돼 있을 만큼 오랜 세월 동안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핏빛을 띠는 붉은색 1월의 탄생석 가넷은 기독교에서는 예수의 희생을 상징하고, 이슬람 문화에서는 4번째 천국을 비추고 있다고 알려져 있다.
일반적으로 가넷이라고 하면 투명한 빨간 보석을 연상하지만, 가넷은 노랑, 주황, 초록, 자주, 무색, 검은색 등 파란색을 제외한 다양한 색을 가지고 있는 아름다운 돌이다.
한편 1월의 탄생석 가넷은 진실한 우정과 충성, 불변, 진리 등을 상징하는 보석으로, 연대감을 갖기 위해 반지를 제작할때 주로 사용된다.
‘1월의 탄생석’ 소식에 네티즌들은 “1월의 탄생석, 많은 것을 상징하고 있네”, “1월의 탄생석, 2월의 탄생석도 궁금하다”, “1월의 탄생석, 이런 보석도 있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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