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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 멍자국, 예술로 승화된 친구의 탁월한 센스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0-24 18:08
2013년 10월 24일 18시 08분
입력
2013-10-24 18:07
2013년 10월 24일 18시 0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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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 멍자국
치킨 멍자국
치킨 멍자국이 화제다.
최근 한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치킨 멍자국'이라는 사진이 한 장 올라왔다.
치킨 멍자국 사진의 게시자는 "친구의 몸에 있는 멍자국이 치킨 모양이었다"라며 "장난끼가 발동해 부리와 발을 그려 완성시켰다"라고 설명했다.
공개된 치킨 멍자국 사진은 검붉게 피멍이 든 팔 사진이다. 하지만 피멍이 든 부위에 발과 부리, 눈 등을 그려넣어 치킨 모양으로 만든 것.
치킨 멍자국을 접한 누리꾼들은 "치킨 멍자국, 창의력 끝내준다", "치킨 멍자국, 이것이 센스다", "치킨 멍자국, 포토샵 아냐?", "치킨 멍자국, 멍이 어떻게 하면 저런 모양으로 생기냐"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사진=치킨 멍자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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