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12일 밤 9시 30분 PPI 발표… PPI도 하락하면 금리인하 기정사실
뉴스1
업데이트
2024-07-12 16:00
2024년 7월 12일 16시 00분
입력
2024-07-12 15:59
2024년 7월 12일 15시 5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미국의 지난달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코로나 팬데믹(대유행) 이후 처음으로 전월 대비 하락하는 등 인플레이션이 둔화하고 있는 가운데, 12일 생산자물가지수(PPI)가 발표된다.
이날 미국 노동부는 개장 전인 오전 8시 30분(한국시간 12일 오후 9시 30분) PPI를 발표한다.
PPI는 CPI만큼 중요한 지표는 아니지만 CPI의 선행지수로 인식되고 있다. PPI가 하락하면 몇 개월 후 CPI도 하락하는 것이 일반적이기 때문이다.
6월 PPI는 전월 대비 상승할 전망이다. 시장은 6월 PPI가 전월 대비 0.1% 올라 직전 달의 0.2% 하락을 웃돌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만약 PPI가 시장의 예상을 하회할 경우, 금리 인하 기대감이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
앞서 11일 발표된 CPI는 크게 둔화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날 미국 노동부는 지난달 CPI가 전월 대비 0.1% 하락하고, 전년 대비로는 3.0% 상승했다고 발표했다. 시장의 예상치는 전월 대비 0.1%, 전년 대비 3.1% 상승이었다.
CPI가 전월 대비 하락한 것은 2020년 5월 이후 4년여 만에 처음이다. 전년 대비 3.1% 하락도 3년여 만에 가장 낮은 수준이다.
변동성이 강한 식품과 에너지 가격을 제외한 근원 CPI도 전년 대비 3.3% 상승, 시장의 예상(3.4%)보다 낮았다. 이 또한 2021년 4월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이다.
에너지 가격이 2.0% 떨어지면서 전체 물가지수를 끌어 내렸다. 인플레이션이 크게 둔화한 것이다.
이에 따라 시카고상품거래소(CME)에서 거래되는 금리 선물은 연준이 오는 9월 회의에서 0.25%포인트의 금리 인하를 할 확률을 한때 93%까지 반영했다. 전일에는 75%였다.
이같은 상황에서 PPI마저 시장의 예상을 밑돌 경우, 9월 금리 인하는 기정사실이 될 전망이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2
47세 미혼 신봉선 노후 준비법 “20대부터 월 100만원 저축”
3
변진섭, 골프공으로 황영조 맞혔다…“뇌진탕에 50바늘”
4
태진아·이루, 치매 투병 아내 위해 ‘옥경이’ 열창…뭉클한 부자 무대
5
“고소장 아니다” 유승준, 美서 활짝 웃었다
6
[오늘의 운세/7월 7일]
7
매년 30억 쓰며 노화 막던 억만장자, 완치법 없는 자가면역질환 진단 [노화설계]
8
“예전엔 잘 먹었는데…” 나이 들면 금방 배부른 이유 있었다 [노화설계]
9
80대에도 걸음 빠른 사람, 인지 저하 위험 또래의 ‘절반’ [노화설계]
10
백사장에 수상오토바이 몰고온 40대…붙잡히자 “커피 마시러”
1
3군 사관학교 통합 계획 발표, 100분전 돌연 취소한 국방부
2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3
정점식 “폭군 연산군처럼, 국민 목에 ‘현대판 신언패’…입틀막법 헌법소원”
4
‘복당 영구 금지’까지 들고나온 장동혁… 당내 “징계정치는 파멸”
5
이준석 “무섭노, 2030 78%는 ‘사투리’로 생각…이념 공격 말라”
6
‘리센느’ 원이 “무섭노” 저격한 PD, 본인 프로그램서 ‘노노’ 자막 사용
7
광주 찾아 고개숙인 배재고 “깊이 반성”
8
국힘 개혁파 “장동혁, 정치생명 연장 위해 뺄셈 정치”
9
광주일고 “배재고 단죄보다 선처를”… 6개월 출전정지 재고 요청
10
인천지검, ‘대북송금 수사’ 박상용 감찰…징계 수위 높아지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2
47세 미혼 신봉선 노후 준비법 “20대부터 월 100만원 저축”
3
변진섭, 골프공으로 황영조 맞혔다…“뇌진탕에 50바늘”
4
태진아·이루, 치매 투병 아내 위해 ‘옥경이’ 열창…뭉클한 부자 무대
5
“고소장 아니다” 유승준, 美서 활짝 웃었다
6
[오늘의 운세/7월 7일]
7
매년 30억 쓰며 노화 막던 억만장자, 완치법 없는 자가면역질환 진단 [노화설계]
8
“예전엔 잘 먹었는데…” 나이 들면 금방 배부른 이유 있었다 [노화설계]
9
80대에도 걸음 빠른 사람, 인지 저하 위험 또래의 ‘절반’ [노화설계]
10
백사장에 수상오토바이 몰고온 40대…붙잡히자 “커피 마시러”
1
3군 사관학교 통합 계획 발표, 100분전 돌연 취소한 국방부
2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3
정점식 “폭군 연산군처럼, 국민 목에 ‘현대판 신언패’…입틀막법 헌법소원”
4
‘복당 영구 금지’까지 들고나온 장동혁… 당내 “징계정치는 파멸”
5
이준석 “무섭노, 2030 78%는 ‘사투리’로 생각…이념 공격 말라”
6
‘리센느’ 원이 “무섭노” 저격한 PD, 본인 프로그램서 ‘노노’ 자막 사용
7
광주 찾아 고개숙인 배재고 “깊이 반성”
8
국힘 개혁파 “장동혁, 정치생명 연장 위해 뺄셈 정치”
9
광주일고 “배재고 단죄보다 선처를”… 6개월 출전정지 재고 요청
10
인천지검, ‘대북송금 수사’ 박상용 감찰…징계 수위 높아지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3800원 도시락’ 나눠 먹던 中노부부, 11억 기부하고 떠났다
고아성 “세 자매인데, ‘모친상’ 때 상주는 男이 맡아야 한다고…”
[속보]종합특검, 김태효 전 국가안보실 1차장 구속영장 청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