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베트남서 마약 밀매 18명 사형 선고…한인 2명도 포함
뉴스1
입력
2023-11-12 18:49
2023년 11월 12일 18시 4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베트남 호치민시 법원이 마약 밀매 혐의로 사형을 선고한 18명 가운데 한국인이 2명 포함되어 있다고 베트남 언론들이 12일 보도했다.
AFP통신에 따르면 국영 통신사인 베트남뉴스통신(VNA) 등이 호치민시 인민법원 산하 가정소년법원에서 열린 재판에서 한국인 A씨와 B씨가 나흘간의 긴 재판 끝에 사형을 선고받았다고 밝혔다.
공산주의 국가인 베트남은 세계에서 가장 마약법이 엄격하며, 비밀스런 사형집행으로 악명 높다.
두 한인이 포함된 이 그룹은 2020년 5월부터 6월 사이에 216㎏ 이상의 마약을 불법적으로 보관, 밀매 및 거래한 것으로 알려졌다. 보도에 따르면 그 가운데 168㎏은 압수됐는데 어떤 종류의 마약인지 정확히 명시되지는 않은 채 압수됐다.
현지 매체는 마약이 캄보디아에서 호치민시로 밀매되었으며 일부는 국내에서 소비되었고 다른 일부는 한국으로 운송되었다고 전했다. 언제 사형 집행이 이뤄질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의사 집 마당 팠더니 태아 사체 34구…“병리학 연구했다”
2
‘올공 봉쇄’ 11일만에 일시 해제…野 중재로 체육단체 진입 합의
3
국힘 재선거 요구 기준 ‘고무줄’…대구·경남 빠지고, 서울은 포함
4
춘천 레일바이크서 ‘줄담배’ 눈살…“현장 중국인으로 가득차”
5
“임산부석 앉은 중년 여성, 자기도 임신했다며 양보 거부”
6
B-52 폭격기, 美기지서 이륙 직후 추락…탑승자 전원 사망
7
한병도 “국힘이 맡았던 경제관련 상임위원장 회수 검토”
8
이준석 “탈모가 생존 문제냐…건보는 정치 하사품 아냐”
9
최민희 “유시민 자체가 브랜드…누구 좋으라고 떠나시나”
10
“그냥 OK 아니었어? ”…비디오판독 심판의 수상한 손동작 논란
1
국힘 “서울·인천·경기·부산·울산·광주전남 전면 재선거 소청”
2
오세훈 “장동혁 재선거 주장 소모적…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3
사퇴론 몰린 장동혁 “전국 재선거 소청”… 당내 “무책임한 행동”
4
李 “올공 출입제한 등 행패, 행위자는 물론 공모자도 엄중수사”
5
양향자 “좀비 지도부 총사퇴”…장동혁 “그러면 누가 투표용지 싸우나”
6
“투표용지 보관할 곳 없다” 선관위 직원들 요청에 인쇄 줄여
7
“美,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 징수 인정”
8
JTBC-중앙그룹 지주사, 기업회생 신청
9
잠실 시위대·경찰 대치…“체육회 업무 차질” 강제진입 가능성
10
한병도 “국힘이 맡았던 경제관련 상임위원장 회수 검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의사 집 마당 팠더니 태아 사체 34구…“병리학 연구했다”
2
‘올공 봉쇄’ 11일만에 일시 해제…野 중재로 체육단체 진입 합의
3
국힘 재선거 요구 기준 ‘고무줄’…대구·경남 빠지고, 서울은 포함
4
춘천 레일바이크서 ‘줄담배’ 눈살…“현장 중국인으로 가득차”
5
“임산부석 앉은 중년 여성, 자기도 임신했다며 양보 거부”
6
B-52 폭격기, 美기지서 이륙 직후 추락…탑승자 전원 사망
7
한병도 “국힘이 맡았던 경제관련 상임위원장 회수 검토”
8
이준석 “탈모가 생존 문제냐…건보는 정치 하사품 아냐”
9
최민희 “유시민 자체가 브랜드…누구 좋으라고 떠나시나”
10
“그냥 OK 아니었어? ”…비디오판독 심판의 수상한 손동작 논란
1
국힘 “서울·인천·경기·부산·울산·광주전남 전면 재선거 소청”
2
오세훈 “장동혁 재선거 주장 소모적…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3
사퇴론 몰린 장동혁 “전국 재선거 소청”… 당내 “무책임한 행동”
4
李 “올공 출입제한 등 행패, 행위자는 물론 공모자도 엄중수사”
5
양향자 “좀비 지도부 총사퇴”…장동혁 “그러면 누가 투표용지 싸우나”
6
“투표용지 보관할 곳 없다” 선관위 직원들 요청에 인쇄 줄여
7
“美,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 징수 인정”
8
JTBC-중앙그룹 지주사, 기업회생 신청
9
잠실 시위대·경찰 대치…“체육회 업무 차질” 강제진입 가능성
10
한병도 “국힘이 맡았던 경제관련 상임위원장 회수 검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상용 근로자 26년 만에 감소… 20, 30대 19만여명 줄어 ‘직격탄’
[속보]‘서해 공무원 피격’ 서훈·김홍희 항소심 무죄 선고
[속보]정부 “투표용지 부족 검경합수본 수사…사적 검문은 책임 묻겠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