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내년초 금리인하 가능성 커…美자산운용사 대거 달러 약세 베팅
뉴스1
업데이트
2023-07-24 14:21
2023년 7월 24일 14시 21분
입력
2023-07-24 14:20
2023년 7월 24일 14시 2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해당 기사 - 블룸버그 갈무리
미국 중앙은행 연준의 금리인상 캠페인이 끝나가자 미국의 자산운용사들이 대거 달러 약세에 베팅하고 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2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연기금, 보험회사, 뮤추얼펀드 등 기관투자자들이 달러 약세에 대한 베팅을 18% 정도 늘렸다. 이는 역사상 최고 수준이다. 이들은 달러에 숏 포지션(매도)을 취하는 방법으로 달러 약세에 베팅하고 있다.
블룸버그가 산출하는 달러 현물 인덱스도 6개월래 최저로 내려갔다.
이는 연준의 금리인상이 거의 끝나가고 있기 때문이다. 연준은 25일부터 26일까지 열리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0.25%포인트의 금리인상을 단행할 전망이다.
그러나 이번 금리인상이 마지막이 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지난달 소비자물가지수(CPI)와 생산자물가지수(PPI)가 모두 크게 하락했기 때문이다.
지난해 3월부터 시작해 약 16개월 동안 진행된 금리인상이 막바지에 이르고 있는 것이다.
일각에서는 내년 초에는 연준이 금리를 인하할 것이란 전망도 나오고 있다. 이에 따라 기관투자자들이 대거 달러 약세에 베팅하고 있다고 블룸버그는 전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월 800만 원 버는 80대 부부 “집값만 비싼 친구들이 부러워해요”[은퇴 레시피]
2
“초등생에게 ‘도련님’, 남편 동생에게 ‘서방님’…며느리가 노비냐”
3
아몬드·호두·땅콩·피스타치오…건강에 가장 좋은 견과류는?
4
SNS 칭찬, 감사패, 만찬… ‘明의 남자들’ 힘 실어주는 李대통령
5
“트럼프, 16세기 왕처럼 굴어…예측불가 행동에 국제법도 무시”
6
연이어 ‘텃밭’ 빼앗긴 트럼프, 중간선거 패배 시 조기 레임덕 직면
7
헌정 사상 첫 여성 광역단체장에 최소 6명 도전…0.15%포인트가 최소 격차
8
“잠시 맡깁니다” 소방서 앞 커피 인증…시민들의 색다른 응원[e글e글]
9
“배신자” 소리 들으며 러 국적 버린 빙속 선수, 첫 올림픽 은메달
10
[사설]고령층 70%가 받는 기초연금, 이대론 ‘노인 빈곤’ 개선 어렵다
1
민주 44% vs 국힘 22% ‘더블스코어’… 보수텃밭 TK서 32% 동률
2
한동훈 “한심스러운 추태로 걱정 더해 송구…좋은 정치 해낼 것”
3
“초등생에게 ‘도련님’, 남편 동생에게 ‘서방님’…며느리가 노비냐”
4
오세훈 “빨리 ‘절윤’해야…‘윤 어게인’으론 이번 선거 어렵다”
5
국힘 이정현 “3당 합당-DJP 연합처럼 다른 세력 손 잡아야”
6
李대통령 “저는 1주택…왜 집 안파냐는 다주택자 비난은 사양”
7
李 “다주택 팔라 강요한 적 없어…유도-경고했을 뿐”
8
국방부, ‘계엄 연루 의혹’ 강동길 해군총장 직무배제… 4성 장군 2명째
9
국힘 소장파 “SNS 올렸다고 당원권 정지? 자멸의 정치 멈춰라”
10
홍준표 “내란 잔당으론 총선도 가망 없어…용병 세력 척결해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월 800만 원 버는 80대 부부 “집값만 비싼 친구들이 부러워해요”[은퇴 레시피]
2
“초등생에게 ‘도련님’, 남편 동생에게 ‘서방님’…며느리가 노비냐”
3
아몬드·호두·땅콩·피스타치오…건강에 가장 좋은 견과류는?
4
SNS 칭찬, 감사패, 만찬… ‘明의 남자들’ 힘 실어주는 李대통령
5
“트럼프, 16세기 왕처럼 굴어…예측불가 행동에 국제법도 무시”
6
연이어 ‘텃밭’ 빼앗긴 트럼프, 중간선거 패배 시 조기 레임덕 직면
7
헌정 사상 첫 여성 광역단체장에 최소 6명 도전…0.15%포인트가 최소 격차
8
“잠시 맡깁니다” 소방서 앞 커피 인증…시민들의 색다른 응원[e글e글]
9
“배신자” 소리 들으며 러 국적 버린 빙속 선수, 첫 올림픽 은메달
10
[사설]고령층 70%가 받는 기초연금, 이대론 ‘노인 빈곤’ 개선 어렵다
1
민주 44% vs 국힘 22% ‘더블스코어’… 보수텃밭 TK서 32% 동률
2
한동훈 “한심스러운 추태로 걱정 더해 송구…좋은 정치 해낼 것”
3
“초등생에게 ‘도련님’, 남편 동생에게 ‘서방님’…며느리가 노비냐”
4
오세훈 “빨리 ‘절윤’해야…‘윤 어게인’으론 이번 선거 어렵다”
5
국힘 이정현 “3당 합당-DJP 연합처럼 다른 세력 손 잡아야”
6
李대통령 “저는 1주택…왜 집 안파냐는 다주택자 비난은 사양”
7
李 “다주택 팔라 강요한 적 없어…유도-경고했을 뿐”
8
국방부, ‘계엄 연루 의혹’ 강동길 해군총장 직무배제… 4성 장군 2명째
9
국힘 소장파 “SNS 올렸다고 당원권 정지? 자멸의 정치 멈춰라”
10
홍준표 “내란 잔당으론 총선도 가망 없어…용병 세력 척결해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짧은 설 연휴 다들 어디로? ‘두바이’ 급부상…국내는?
왜 하필 지금…트럼프의 엡스타인 문건 공개 ‘타이밍 정치’ [트럼피디아] 〈59〉
“설에도 알바 간다”…청년 10명중 7명, 쉼보다 돈 택했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