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중국, 로봇 수중 성화 봉송에 성공…“올림픽 사상 최초”
뉴시스
업데이트
2022-02-03 00:13
2022년 2월 3일 00시 13분
입력
2022-02-03 00:12
2022년 2월 3일 00시 1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을 밝힐 성화 봉송이 진행 중인 가운데 로봇간 수중 성화 봉송이 이뤄졌다.
2일 국영 중국중앙(CC) TV는 동계올림픽공원에서 2대의 특수제작 로봇이 사상 최초로 로봇 수중 봉송에 성공했다고 전했다.
CCTV는 “수중 로봇 성화봉송은 올림픽 사상 최초”라고 치켜세웠다.
이 과정은 로봇의 입수, 수중에서 성화 전달, 로봇의 물 위로 부상 등 3단계로 이뤄졌는데 성화봉의 불꽃은 물속에서도 꺼지지 않았다.
‘불’과 ‘물’이라는 상극의 물질이 서로 어우러지는 신기한 광경이 연출됐던 것이다.
로봇 성화봉송은 로봇 강국 이미지를 국내외에 과시하려는 의도가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아울러 베이징 올림픽 성화 봉송 발대식이 현지시간으로 이날 오전 9시 베이징국립경기장 인근 선린광장에서 열렸다.
토마스 바흐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장은 영상으로 메시지를 전했다.
성화는 베이징을 시작으로 대회장이 있는 옌칭, 장자커우를 거쳐 개회식인 4일 베이징으로 돌아와 성화대를 밝힐 예정이다.
4일 밤 개회식에서 성화대에 점화할 최종 주자가 누구인지와 점화 방식은 아직 베일에 싸여있다.
지난해 10월18일 고대 올림픽 발상지인 그리스 올림피아 헤라 신전에서 채화된 성화는 다음 날 아테네 파나테나이크 경기장에서 위짜이칭 대회 조직위원회 부위원장에게 전달돼 같은 달 20일 베이징에 도착했다.
이후 성화는 국립경기장 인근 베이징 올림픽타워에 전시됐다.
첫 주자로는 중국의 스피드스케이팅 영웅인 뤄즈환이 나섰다.
다만 코로나19 여파로 성화 봉송 행사는 대폭 축소됐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2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3
‘30억 빚’ 생활고 토로 이훈, 영화 ‘비상계엄 12.3’으로 복귀
4
코스피 9.99% 폭락…역대 5번째로 큰 낙폭
5
“충전할 돈 없어요”…거리서 구걸하는 ‘로봇 거지’ 中서 시끌
6
김호중 30일 가석방 출소…2년여 복역하고 5개월 일찍 나온다
7
서울과학고 학생이 ‘블랙홀 비밀’ 풀었다…국제학술지 쾌거
8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9
“편도 1차선 다 막아버려”…자전거 동호회 ‘팩라이딩’ 눈살
10
우크라, 러 본토에 대규모 드론 공습…모스크바 공항 4곳 한때 폐쇄
1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2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3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4
한병도 “與가 모든 상임위장 책임질지 결단 내릴 것”
5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6
장동혁 “연어 술파티 쿠데타 실패, 李 공소취소 물 건너가”…입원후 첫 메시지
7
김정은 “韓 핵잠 추진, 가장 적대적 국가…정세 극도로 악화”
8
“편도 1차선 다 막아버려”…자전거 동호회 ‘팩라이딩’ 눈살
9
정청래 “보완수사권 티끌마저 없애야”… 김민석 “숙의가 대통령 입장”
10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2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3
‘30억 빚’ 생활고 토로 이훈, 영화 ‘비상계엄 12.3’으로 복귀
4
코스피 9.99% 폭락…역대 5번째로 큰 낙폭
5
“충전할 돈 없어요”…거리서 구걸하는 ‘로봇 거지’ 中서 시끌
6
김호중 30일 가석방 출소…2년여 복역하고 5개월 일찍 나온다
7
서울과학고 학생이 ‘블랙홀 비밀’ 풀었다…국제학술지 쾌거
8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9
“편도 1차선 다 막아버려”…자전거 동호회 ‘팩라이딩’ 눈살
10
우크라, 러 본토에 대규모 드론 공습…모스크바 공항 4곳 한때 폐쇄
1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2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3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4
한병도 “與가 모든 상임위장 책임질지 결단 내릴 것”
5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6
장동혁 “연어 술파티 쿠데타 실패, 李 공소취소 물 건너가”…입원후 첫 메시지
7
김정은 “韓 핵잠 추진, 가장 적대적 국가…정세 극도로 악화”
8
“편도 1차선 다 막아버려”…자전거 동호회 ‘팩라이딩’ 눈살
9
정청래 “보완수사권 티끌마저 없애야”… 김민석 “숙의가 대통령 입장”
10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집값도, 임금도 더 오른다” 소비심리 확산…주택전망지수 급등
불법촬영-딥페이크 피해女 10중 4명 “前남친이 범인”
“삼전으로 인생 바뀌어”…93년생 교사 부부, 20억 수익 인증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