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오미크론 부스터샷 10주 뒤 효과 모더나 70%·화이자 45%
뉴스1
입력
2021-12-27 08:45
2021년 12월 27일 08시 4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새 변이주 오미크론 출현 속 백신 부스터샷의 유중증 예방 효과 지속력은 모더나가 화이자보다 강력한 것으로 나타났다.
3차 접종 10주 뒤에도 모더나의 보효 효과는 70% 지속되는 것으로 나타난 반면, 접종 2주 뒤 70%에 달하던 화이자의 효과는 10주가 지나면 45%에 그쳤다.
영국 보건안전청(UKHSA)은 영국내 오미크론 확진자 6만8489명을 대상으로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지난 23일 밝혔다.
델타 변이의 경우 두 백신 모두 부스터샷 접종 2~4주 뒤 유중증 예방효과는 90%에 달했지만, 오미크론의 경우 70% 정도의 효과를 보였다는 설명이다.
10주가 경과하자 화이자 부스터샷의 효과는 45%로 급감한 반면, 모더나의 효과는 지속됐다고 UKHSA는 전했다.
제니 해리스 UKHSA 청장은 BBC 인터뷰에서 “표제에도(효과 감소에도) 부스터샷 접종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는 점을 모두 알아야 한다”며 “중증과 사망 예방에 상당히 긍정적 영향을 끼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오미크론은 아직까지는 경미한 증상을 야기하는 비중이 더 높은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UKHSA에 따르면 오미크론으로 인한 입원율은 델타 변이 때보다 50~70% 낮다.
다만 이는 어디까지나 오미크론이 세상에 알려진 지 한 달밖에 안 된 현재 시점에서의 초기 연구일 뿐인 데다, 급속한 전염력으로 환자가 많아지면 의료체계가 압도돼 위기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에서 각국 보건당국은 긴장하고 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2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3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4
“美 파운드리-패키징 공장 짓고 있는데 메모리까지” 삼성-SK 난감
5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6
‘검정고무신’ 성우 선은혜, 40세에 세상 떠나…동료·팬 추모
7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8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9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10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1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2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3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4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5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6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7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8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9
트럼프 “그린란드 파병 8개국에 10% 관세 부과”…유럽 반발
10
‘이혜훈 청문회’ 하루 앞…野 “보이콧” vs 與 “국힘 설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2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3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4
“美 파운드리-패키징 공장 짓고 있는데 메모리까지” 삼성-SK 난감
5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6
‘검정고무신’ 성우 선은혜, 40세에 세상 떠나…동료·팬 추모
7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8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9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10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1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2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3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4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5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6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7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8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9
트럼프 “그린란드 파병 8개국에 10% 관세 부과”…유럽 반발
10
‘이혜훈 청문회’ 하루 앞…野 “보이콧” vs 與 “국힘 설득”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칠레 남부 대형산불 확산에 최소 18명 사망…5만여명 대피
국힘, 오늘 이혜훈 청문회 보이콧… 상임위 열자마자 파행 예고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