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블리자드 직원들 “사내 성범죄 은폐 CEO 물러나라”
뉴시스
업데이트
2021-11-19 15:45
2021년 11월 19일 15시 45분
입력
2021-11-19 15:44
2021년 11월 19일 15시 4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미국 유명 게임업체 액티비전 블리자드의 최고경영자(CEO)가 직장 내 성폭행 사건을 은폐했다는 폭로가 나오면서 직원들이 퇴진 서명 운동에 나서고 있다.
18일(현지시간) CNN, 워싱턴포스트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1000명이 넘는 액티비전 블리자드 직원들이 보비 코틱 CEO의 퇴진을 요구하는 청원에 서명했다.
청원은 코틱 CEO의 리더십을 더이상 신뢰할 수 없다고 비판하며 CEO에서 물러날 것을 촉구했다.
앞서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내부 문서와 사안에 정통한 관계자들을 인용해 코틱 CEO가 사내 성폭행 피해를 알면서도 이사회에 알리지 않고 은폐했다고 보도했다.
지난 16일에는 직원 100여명이 코틱 CEO를 포함한 일부 경영진의 퇴진을 요구하는 파업을 벌이기도 했다. 6개월도 채 되지 않아 두번째 파업이다.
WSJ보도에 대해 코틱은 직원들에게 보낸 성명에서 “부정확하고 오해의 소지가 있는 견해를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캔디크러쉬’ 등 게임으로 유명한 블리자드는 최근 몇달 동안 성희롱과 성차별 스캔들이 터지며 여러 정부 기관의 조사를 받고 있다.
캘리포니아주 공정고용주택국이 블리자드가 여성 직원들에게 남성 직원보다 적은 급여와 승진 기회를 부여하고 사내 성희롱 등을 방치했다는 이유로 소송을 제기했다. 블리자드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조사도 받고 있으며 부당노동행위 고발이 이어지고 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韓증시 아직 못믿나…중동전 터지자 외국인 5조원 ‘썰물’
2
세계 최초 이란 ‘드론 항모’, 알고보니 한국산?
3
“개학 늦춰주세요” 李대통령 틱톡 몰려간 학생들
4
‘충주맨’ 김선태, 개인 유튜브 채널 개설…청와대行 아니었다
5
86세 전원주 “춤추다 낙상해 고관절 골절…다 고친뒤 나오겠다”
6
李, ‘탑건 팬’ 필리핀 대통령에 공군점퍼-금거북선 선물
7
‘文정부 치매’ 발언 이병태 “정제되지 않은 표현…용서 구한다”
8
“나는 절대 안 먹는다”…심장 전문의가 끊은 음식 3가지
9
‘암살자’ B-2 이어 ‘죽음의 백조’ B-1B 떴다…美 “이란 미사일시설 초토화”
10
병걸리자 부모가 산에 버린 딸, ‘연 500억 매출’ 오너 됐다
1
‘尹 훈장’ 거부한 교장…3년만에 李대통령 훈장 받고 “감사”
2
최민희 의원, ‘재명이네 마을’서 영구 강퇴 당했다
3
[단독]“거부도 못해” 요양병원 ‘콧줄 환자’ 8만명
4
‘암살자’ B-2 이어 ‘죽음의 백조’ B-1B 떴다…美 “이란 미사일시설 초토화”
5
“정파적 우편향 사상, 신앙과 연결도 신자 가스라이팅도 안돼”
6
나라 곳간지기에 與 4선 박홍근… ‘비명횡사’ 박용진 총리급 위촉
7
한동훈 “나를 탄핵의 바다 건너는 배로 써달라…출마는 부수적 문제”
8
전쟁 터지자 ‘매도 폭탄’, 코스피 5900선 붕괴…매도 사이드카 발동
9
조희대 “사법제도 폄훼-법관 악마화 바람직하지 않아”
10
기획예산처 장관 박홍근 지명…‘이화영 변호인’ 정일연, 권익위원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韓증시 아직 못믿나…중동전 터지자 외국인 5조원 ‘썰물’
2
세계 최초 이란 ‘드론 항모’, 알고보니 한국산?
3
“개학 늦춰주세요” 李대통령 틱톡 몰려간 학생들
4
‘충주맨’ 김선태, 개인 유튜브 채널 개설…청와대行 아니었다
5
86세 전원주 “춤추다 낙상해 고관절 골절…다 고친뒤 나오겠다”
6
李, ‘탑건 팬’ 필리핀 대통령에 공군점퍼-금거북선 선물
7
‘文정부 치매’ 발언 이병태 “정제되지 않은 표현…용서 구한다”
8
“나는 절대 안 먹는다”…심장 전문의가 끊은 음식 3가지
9
‘암살자’ B-2 이어 ‘죽음의 백조’ B-1B 떴다…美 “이란 미사일시설 초토화”
10
병걸리자 부모가 산에 버린 딸, ‘연 500억 매출’ 오너 됐다
1
‘尹 훈장’ 거부한 교장…3년만에 李대통령 훈장 받고 “감사”
2
최민희 의원, ‘재명이네 마을’서 영구 강퇴 당했다
3
[단독]“거부도 못해” 요양병원 ‘콧줄 환자’ 8만명
4
‘암살자’ B-2 이어 ‘죽음의 백조’ B-1B 떴다…美 “이란 미사일시설 초토화”
5
“정파적 우편향 사상, 신앙과 연결도 신자 가스라이팅도 안돼”
6
나라 곳간지기에 與 4선 박홍근… ‘비명횡사’ 박용진 총리급 위촉
7
한동훈 “나를 탄핵의 바다 건너는 배로 써달라…출마는 부수적 문제”
8
전쟁 터지자 ‘매도 폭탄’, 코스피 5900선 붕괴…매도 사이드카 발동
9
조희대 “사법제도 폄훼-법관 악마화 바람직하지 않아”
10
기획예산처 장관 박홍근 지명…‘이화영 변호인’ 정일연, 권익위원장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홍익표 “李 대통령 집 매수 희망자 나와…완전히 팔린 건 아냐”
‘文정부 치매’ 발언 이병태 “정제되지 않은 표현…용서 구한다”
수사 대상자로부터 억대 뇌물 수수한 경찰…징역 6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