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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국채금리 1.7% 돌파하자…나스닥 3% 급락
뉴시스
업데이트
2021-03-19 07:44
2021년 3월 19일 07시 44분
입력
2021-03-19 07:42
2021년 3월 19일 07시 4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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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현지시간) 국채금리가 급등하면서 미국 뉴욕증시에서 주요 지수는 일제히 하락 마감했다.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 지수는 전장 대비 0.46%(153.07포인트) 내린 3만2862.30에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 지수도 1.48%(58.66포인트) 하락한 3915.46에 장을 마쳤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1만3116.17로 3.02%(409.03포인트) 내렸다. 지난달 25일 이후 최악의 날이었다.
CNBC에 따르면 국채금리가 상승하면서 투자자들이 성장주를 매도하자 기술주가 하락했다.
애플, 아마존, 넷플릭스가 모두 3% 넘게 하락 마감했다. 테슬라는 6.9% 내렸다.
10년 만기 미국 국채는 장중 한때 11bp(1bp=0.01%포인트) 오른 1.75%까지 치솟았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10년물 금리가 1.7%를 넘은 건 코로나19가 본격화하기 전인 지난해 1월 이후 처음이라고 전했다.
30년물 금리도 한때 6bp 오르며 2019년 8월 이후 처음으로 2.5%를 돌파했다.
투자은행 파이퍼 재프리의 기술시장 전략가인 크레이그 존슨은 “금리가 너무 빠르게 상승할 위험이 여전히 주요 관심사로 남아있다”고 말했다.
투자자들은 전날 나온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 결과를 면밀히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연준은 경기가 완전히 회복될 때까지 금융시장을 지원하겠다는 약속을 되풀이했다. 하지만 변동성이 큰 에너지, 식품 등을 제외한 근원 개인소비지출(PCE) 물가의 올해 전망치는 2.2%로 높여 잡았다.
투자자들이 이를 재평가하면서 다시 국채 매도세가 일었다고 WSJ은 전했다. 인플레이션(물가상승)은 통상 채권 가격 약세(채권 금리 상승) 요인으로 작용한다.
지난주 주간 신규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77만건으로 전주 대비 4만5000건 늘었다. WSJ이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도 웃돌았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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