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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삶 살고 싶다”던 마약왕 ‘엘 차포’ 아내, 美 공항서 체포
뉴스1
업데이트
2021-02-23 14:26
2021년 2월 23일 14시 26분
입력
2021-02-23 10:01
2021년 2월 23일 10시 0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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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에서 가장 악명 높은 마약 밀매 단체 중 하나인 시날로아 카르텔의 지도자 마약와 ‘호아킨 엘 차포 구즈만의 부인이 미국 공항에서 체포됐다.
23일(현지시간) AFP통신에 따르면 미 법무부가 엘 차포의 아내 엠마 코로넬 아이수로(31)를 워싱턴 외곽에 위치한 델레스 공항에서 전날 체포했다고 밝혔다.
그는 코카인, 필로폰, 헤로인, 마리화나 등의 마약을 미국으로 수입한 혐의를 받고 있다.
그의 남편인 엘 차포는 미국으로 수백 톤의 마약을 운반하는 작전을 시행하고 그 과정에서 마약을 가로챈 사람들을 여럿 살해한 혐의로 2017년 미국으로 송환돼 재판을 받고 2년 뒤 무기징역을 선고 받았다.
그는 미국에서 가장 보안이 뛰어난 콜로라도주 피렌체에 있는 ADX 연방 교도소에 수감 중이다.
미 법무부에 따르면 코로넬이 남편이 이끄는 카르텔 활동에 참여했으며 2015년 엘 차포가 멕시코 교도소에서 탈출할 수 있도록 도운 혐의를 받고 있다.
미국과 멕시코 이중국적자이며 구즈만과의 사이에서 쌍둥이를 낳은 코로넬은 체포 전 뉴욕에서 열린 엘 차포의 재판기간 동안에도 이번과 같은 혐의를 받고 있었지만 자유의 몸으로 재판에 참여했었다.
코로넬은 미국 케이블방송 VH1 리어리티 프로그램 ’카르텔 크루‘에 출연해 “평범한 삶을 살고 싶다”며 “남편 명의의 의류라인 런칭을 고민하고 있다”고 고백하기도 했다.
한편 코로넬은 23일 워싱턴 지방법원에서 열릴 재판에 화상으로 출석할 예정이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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