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아프간, 군기지 모스크에서 폭발물 터져 군인 27명 사망
뉴시스
업데이트
2018-11-23 23:23
2018년 11월 23일 23시 23분
입력
2018-11-23 23:21
2018년 11월 23일 23시 2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아프가니스탄 동부 코스트주 내 군기지 모스크에서 23일 폭발물이 터져 군인 27명이 사망하고 57명이 다쳤다고 아프간군이 밝혔다.
이날의 켈 지역 기지 모스크 폭발이 자살폭탄 공격인지 원격조종에 의한 것인지 확인되지 않고 있으며 배후를 주장하는 조직도 아직 나오지 않고 았다.
앞서 사흘 전 수도 카불에서 한 자살폭탄 공격자가 이슬람 예언자 무하마드 탄생 축하 자리에서 자폭해 종교 학자 55명이 즉사하고 94명이 부상했다. 탈레반 반군은 이 폭발 공격과 아무 상관이 없다고 강하게 주장했다.
탈레반 및 이탈분파 IS 충성 조직은 내전 18년째인 현재 아프간 36개 주의 절반 지역에서 아프간 군경과 우세 혹은 대등한 영향력을 행사하며 군경을 압박하고 있다.
【카불(아프간)=AP/뉴시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대리운전 이용해 귀가한 50대, 차 안에서 숨진 채 발견
‘펀쿨섹좌’ 고이즈미, 낙하훈련 “‘이 정도쯤이야’ 말하고 싶지만…”
김건희를 “작은 엄마” 부른 前행정관, 지난달 만취운전 기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