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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서 규모 4.6 지진, 지하철·신칸센 운행 일시중단…“해일 우려없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2-05 16:39
2016년 2월 5일 16시 39분
입력
2016-02-05 16:38
2016년 2월 5일 16시 38분
박태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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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DB)
도쿄서 규모 4.6 지진, 지하철·신칸센 운행 일시중단…“해일 우려없다”
일본 수도권에서 규모 4.6의 지진이 발생했다.
일본 기상청에 따르면 5일 오전 7시 41분 도쿄 인근 가나가와(神奈川)현 동부를 진원지로 하는 지진이 발생했으며 수도권 넓은 지역에서 건물의 흔들림이 감지됐다.
일본 NHK방송 등 현지 언론은 "도쿄의 넓은 지역에서 진도 3∼4의 흔들림이 관측됐다"며 "진원의 깊이는 30km로 추정된다"고 전했다.
이번 지진으로 인해 신칸센과 도쿄 시내 지하철 운행이 일시적으로 중단됐다고 언론은 전했다.
인명피해 등은 보고되지 않았다.
일본 기상청은 지진으로 인한 해일의 우려는 없다고 밝혔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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