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베이비몬스터, 의문의 포스터 기습 공개…서늘한 분위기
뉴스1
입력
2025-11-04 09:22
2025년 11월 4일 09시 2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YG엔터테인먼트
걸그룹 베이비몬스터가 예고에 없던 티저 포스터를 기습 공개했다.
4일 YG엔터테인먼트는 공식 블로그에 ‘스포일러 포 넥스트’(Spoiler for Next)를 게재했다. 흑백 톤의 강렬한 대비와 함께 서늘한 기운을 물씬 풍기는 이미지로 베이비몬스터가 또 다른 프로모션에 돌입했음을 암시한 것.
매혹적이지만 어딘가 섬뜩한 멤버들의 비주얼이 예사롭지 않다. 감정이 배제된 듯한 무표정과 시니컬한 눈빛은 묘한 긴장감마저 자아내며 다크한 분위기를 완성, 보는 이를 단박에 압도했다.
특히 함께 새겨진 ‘에버 드림 디스 걸?’(EVER DREAM THIS GIRL?)이라는 문구가 인상적이다. 전 세계 사람들이 꿈에서 보는 소녀를 찾는 미스터리한 전단 메시지가 강렬한 임팩트를 선사하며 궁금증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해당 콘텐츠와 관련한 구체적인 정보는 공개되지 않았다. 다만 현재 미니 2집 ‘위 고 업’(WE GO UP) 활동이 한창인 가운데 전해진 깜짝선물 같은 소식에, 글로벌 팬들은 의미심장한 힌트들을 맞춰보며 다음 행보에 대한 다양한 추측과 기대를 쏟아내고 있다.
한편 베이비몬스터는 지난달 10일 미니 2집 ‘위 고 업’으로 컴백한 뒤 인기를 끌고 있다. 동명의 타이틀곡 뮤직비디오는 올해 K팝 아티스트 중 가장 빠른 속도로 유튜브 조회수 1억 회를 돌파했으며, 퍼포먼스 비디오 역시 공개 14일 만에 같은 조회수에 도달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대통령 자리 앉을뻔한 정의선…“야망 있으시네” 빵 터져
2
“너도 데려가겠다” 처음 본 18세 소녀 붙잡고 지하철 뛰어든 20대男
3
54세 네덜란드 왕비, 사격에 행군까지…군 입대 이유는[지금, 이 사람]
4
고기 먹어야 100세까지 산다? 최신 연구가 말한 ‘진짜 조건’[노화설계]
5
‘표지석 훼손’ 일베 합성사진 때문에…故이해찬 묘역 CCTV 설치
6
운동의 개념이 바뀌었다…‘계단 오르기’가 최고인 이유[노화설계]
7
“날 무시하고 창피줬어” 女동창 가족에 칼 휘두른 16살
8
李 “예외적 필요” 요구에도…與, 검사에 보완수사권 안 준다
9
쿠팡 정보유출 추가 확인…16만5000여 계정 전번-주소 등
10
빛으로 암세포 죽인다…고려대 연구팀 ‘광 치료’ 기술 개발
1
李 “똘똘한 한 채로 갈아타기? 주거용 아니면 안하는 게 이익”
2
장동혁 “재신임, 정치생명 걸고 요구하라…全당원 투표 따를것”
3
박근혜 달성군 사저, ‘가세연’에 가압류 당해
4
“베트남 처녀 수입해 농촌 총각 장가” 진도군수 발언 논란
5
[송평인 칼럼]사법을 입법으로 착각하는 법관들
6
박근혜 달성 사저, ‘가세연’ 김세의 등에 가압류…10억 안갚아
7
李 “예외적 필요” 요구에도…與, 검사에 보완수사권 안 준다
8
‘친한계 숙청설’ 돌던 당협위원장 교체, 장동혁 칼 거뒀다
9
오세훈 “張, 실망스럽다” vs 장예찬 “吳, 시장직 걸 자신 있나”
10
다주택자 53% “양도세 중과유예 종료 잘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대통령 자리 앉을뻔한 정의선…“야망 있으시네” 빵 터져
2
“너도 데려가겠다” 처음 본 18세 소녀 붙잡고 지하철 뛰어든 20대男
3
54세 네덜란드 왕비, 사격에 행군까지…군 입대 이유는[지금, 이 사람]
4
고기 먹어야 100세까지 산다? 최신 연구가 말한 ‘진짜 조건’[노화설계]
5
‘표지석 훼손’ 일베 합성사진 때문에…故이해찬 묘역 CCTV 설치
6
운동의 개념이 바뀌었다…‘계단 오르기’가 최고인 이유[노화설계]
7
“날 무시하고 창피줬어” 女동창 가족에 칼 휘두른 16살
8
李 “예외적 필요” 요구에도…與, 검사에 보완수사권 안 준다
9
쿠팡 정보유출 추가 확인…16만5000여 계정 전번-주소 등
10
빛으로 암세포 죽인다…고려대 연구팀 ‘광 치료’ 기술 개발
1
李 “똘똘한 한 채로 갈아타기? 주거용 아니면 안하는 게 이익”
2
장동혁 “재신임, 정치생명 걸고 요구하라…全당원 투표 따를것”
3
박근혜 달성군 사저, ‘가세연’에 가압류 당해
4
“베트남 처녀 수입해 농촌 총각 장가” 진도군수 발언 논란
5
[송평인 칼럼]사법을 입법으로 착각하는 법관들
6
박근혜 달성 사저, ‘가세연’ 김세의 등에 가압류…10억 안갚아
7
李 “예외적 필요” 요구에도…與, 검사에 보완수사권 안 준다
8
‘친한계 숙청설’ 돌던 당협위원장 교체, 장동혁 칼 거뒀다
9
오세훈 “張, 실망스럽다” vs 장예찬 “吳, 시장직 걸 자신 있나”
10
다주택자 53% “양도세 중과유예 종료 잘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주택연금 月수령액 3.13% 오른다…보증료 낮추고 실거주 요건 완화
실수하면 정강이 차고 깜지쓰기…폭행-임금체불 강남 유명 치과병원장 입건
“무시하고 창피줬다”…여자 동창 가족 찾아가 칼 휘두른 10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