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선처 없다” 아스트로 측, 악성 댓글에 강력 법적 대응
뉴시스(신문)
입력
2025-04-24 00:21
2025년 4월 24일 00시 2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그룹 ‘아스트로’를 비방하는 게시물이 온라인에 유포되자 소속사가 강력 대응을 예고했다.
판타지오는 23일 공식 소셜미디어(SNS) 계정을 통해 “아스트로의 인격 모독과 명예를 훼손하는 악의적인 비방 사실무근의 루머 유포 및 재생산 등 악성 게시물이 무분별하게 확산되고 있음을 인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그동안 민감한 부분이라 조심스럽게 상황을 모니터링하며 지켜봤으나 반복되는 악의적인 행위로 인해 더 이상 묵과할 수 없다고 판단된다”며 “선처 없는 강력한 법적 대응을 준비하고 있다”고 알렸다.
판타지오는 “익명성을 악용해 허위 사실을 유포하거나 악의적인 게시물을 작성하는 행위는 단순한 비방을 넘어선 명백한 불법 행위에 해당한다”며 “아티스트를 향한 악의적인 게시물에 대한 자료 수집은 지속적으로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당사는 앞으로도 아스트로의 권익을 침해하는 모든 행위에 대해 강력히 대응할 것”이라며 “팬 여러분께서 보내주시는 제보는 큰 도움이 되고 있다. 관련 자료를 가지고 계신 여러분께서 제보해달라”고 당부했다.
아스트로는 지난 2023년 세상을 떠난 멤버 문빈의 2주기를 맞아 지난 19일 신곡 ‘꿈속의 문’(Moon)을 발표했다.
이 곡에는 아스트로를 비롯해 몬스타엑스 민혁·기현·아이엠, 세븐틴 호시·원우·민규·도겸·승관, 스트레이 키즈 방찬, SF9 찬희, 헬로 글룸, 라키, 최유정, 김도연, 문빈의 여동생인 빌리의 문수아가 참여했다.
음원 수익금 전액은 도움이 필요한 곳에 기부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일부 네티즌들이 판타지오와 멤버 차은우가 수익을 위해 고인을 이용했다는 근거 없는 루머를 퍼뜨렸고, 아스트로 팬들은 소속사에 강경 대응을 요청하는 트럭 시위를 나서기도 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2
‘뇌 나이’ 젊게 하는 간단한 방법 있다…바로 ‘□□’
3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4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5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6
사형 구형땐 욕설, 5년 선고땐 잠잠…尹 방청석 확 바뀐 이유는?
7
사형구형 헛웃음 쳤던 尹… 5년 선고받자 입술 질끈
8
‘4선 국회의원’ 하순봉 前한나라당 부총재 별세
9
중국發 미세먼지-내몽골 황사 동시에 덮쳐… 전국 숨이 ‘턱턱’
10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1
정부 “통합특별시에 4년간 20조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
2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3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4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5
① 당권교체 따른 복권 ② 무소속 출마 ③ 신당, 韓 선택은…
6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절차 경시, 경호처 사병화”
7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8
국힘 “李, 한가히 오찬쇼 할 때냐…제1야당 대표 단식 현장 찾아와 경청해야”
9
조국, 李대통령 앞에서 “명성조동” 발언…무슨 뜻?
10
[단독]용산 근무 보수청년단체 회장 “대북 무인기 내가 날렸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2
‘뇌 나이’ 젊게 하는 간단한 방법 있다…바로 ‘□□’
3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4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5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6
사형 구형땐 욕설, 5년 선고땐 잠잠…尹 방청석 확 바뀐 이유는?
7
사형구형 헛웃음 쳤던 尹… 5년 선고받자 입술 질끈
8
‘4선 국회의원’ 하순봉 前한나라당 부총재 별세
9
중국發 미세먼지-내몽골 황사 동시에 덮쳐… 전국 숨이 ‘턱턱’
10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1
정부 “통합특별시에 4년간 20조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
2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3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4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5
① 당권교체 따른 복권 ② 무소속 출마 ③ 신당, 韓 선택은…
6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절차 경시, 경호처 사병화”
7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8
국힘 “李, 한가히 오찬쇼 할 때냐…제1야당 대표 단식 현장 찾아와 경청해야”
9
조국, 李대통령 앞에서 “명성조동” 발언…무슨 뜻?
10
[단독]용산 근무 보수청년단체 회장 “대북 무인기 내가 날렸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대나무=벼과 식물…‘죽순’, 슈퍼푸드 가능성 나왔다
[책의 향기]성폭행 피해자가 가해자에게 묻고 싶은 말…“왜 나였나요”
[오늘과 내일/우경임]아빠 김병기, 엄마 이혜훈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