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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드풀2’ 라이언 레이놀즈, 5월 1일 내한…스페셜 영상 보니 “꿀잼각”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8-04-25 16:41
2018년 4월 25일 16시 41분
입력
2018-04-25 16:26
2018년 4월 25일 16시 2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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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드풀’ 스페셜 영상
라이언 레이놀즈 SNS
데드풀2 포스터
영화 \'데드풀2\' 라이언 레이놀즈가 다음달 한국을 찾는다.
라이언 레이놀즈는 5월 1일 오후 6시 30분 오후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열리는 레드카펫에 선다. 라이언 레이놀즈가 한국팬과 만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내한 이틀째인 5월 2일 오전 10시에는 광화문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리는 공식 내한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영화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눈다.
\'데드풀2\'는 액션은 기본, 거침없는 입담과 유머로 중무장한 마블 역사상 가장 잔망스러운 히어로 데드풀이 미래에서 온 위기의 히어로 케이블을 만나 원치 않는 팀을 결성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피플지 선정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남자로 뽑힌 라이언 레이놀즈가 데드풀을 연기했다. 국내에서 5월 16일 전 세계 최초로 개봉한다.
전날 \'데드풀2\' 측은 스페셜 영상을 공개했다. 30초 분량의 이 영상에는 화려한 액션신과 유머러스한 데드풀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기대 만땅", "너무 좋다", "꿀잼각" 등의 기대감을 보였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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