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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 김동현, 한채아에 사심…한채아 母 “둘이 좋으면 좋다”지만, 1순위는 황치열?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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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5-14 11:02
2016년 5월 14일 11시 02분
입력
2016-05-14 10:58
2016년 5월 14일 10시 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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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캡처
‘나혼자산다’ 이종격투기선수 김동현이 배우 한채아에 대해 사심을 드러낸 가운데, 한채아의 어머니가 사윗감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모았다.
13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 김동현은 운동을 가르쳐주기 위해 방송인 전현무의 집을 찾았다.
운동을 마친 후 수제비 요리를 시작한 전현무는 김동현에게 “이상형이 누구냐”면서 “한채아?”라고 질문을 던졌다.
정곡을 찔린 듯한 김동현은 “한채아 씨와 저는 강아지를 좋아한다는 공통점이 있다”라며 사심을 감추지 않았다.
한채아 어머니의 반응은 어떨까? 이날 방송에서 개그우먼 이국주는 한채아의 어머니에게 원하는 사윗감에 대해 질문했다.
이국주는 먼저 “가수 황치열은 어떤가?”라고 물었고, 한채아 어머니는 “좋죠”라며 “나이도 동갑이고”라며 적극적인 반응을 보였다.
이어 김동현에 대해 묻자 “둘이 좋으면 좋다”라고 답했다. 하지만 개그맨 김영철에 대해 묻자 한채아 어머니는 답변하지 못하고 침묵해 폭소를 자아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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