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아이가 다섯’ 출연 논의 심형탁 “女 가슴 수술여부 OO보고 판단한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1-19 19:40
2015년 11월 19일 19시 40분
입력
2015-11-19 19:38
2015년 11월 19일 19시 38분
박태근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아이가 다섯 출연 논의 심형탁. 사진=심형탁 SNS
아이가 다섯 출연 논의 심형탁
‘아이가 다섯’ 출연 논의 심형탁 “女 가슴 수술여부 OO보고 판단한다”
배우 심형탁과 심이영이 '아이가 다섯' 출연을 논의중인 가운데 과거 심형탁의 19금 발언이 눈길을 끈다.
심형탁은 지난 10월 21일에 방송된 JTBC '마녀사냥'에서 성시경으로 부터 "심형탁이 딱 보면 가슴 사이즈를 아는 능력이 있다더라"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심형탁은 "사이즈보다 그거다. 수술한 가슴과 안 한 가슴을 구별하는 것이 가능하다. 골을 보고 판단한다"고 말해 시선을 끌었다.
그러자 유세윤은 "수술 한 분은 Y자고 안 한 분은 1자냐"고 물었고 심형탁은 "맞다"고 거침없이 답변했다.
한편, 배우 심형탁과 심이영이 KBS 새 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가제) 출연을 논의 중인 것으로 전해진다.
17일 오후 한 매체는 "심형탁과 심이영이 '아이가 다섯' 출연을 제안받고 조율 중이다"라고 전했다.
아이가 다섯’은 가족들의 사랑, 갈등 등을 통해 진정한 행복을 찾아가는 가족드라마로, ‘연애의 발견’, ‘로맨스가 필요해’ 시리즈를 집필한 정현정 작가가 집필을 맡았다.
이에 대해 심형탁의 소속사 관계자는 “제의를 받은 것은 맞지만 현재 시놉시스만 받았고 논의 중인 상태”라고 말했다.
관계자는 “아직 제작진과의 정식 미팅도 이루어지지 않았다”고 말을 아꼈다.
‘아이가 다섯’은 ‘부탁해요 엄마’ 후속으로 방송될 드라마로, 오는 2016년 초 방송 예정이다.
아이가 다섯 출연 논의 심형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설]참 구차한 김병기 전 원내대표
2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3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4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5
美, 마두로 체포때 러 방공시스템 ‘먹통’…창고에 방치돼 있었다
6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7
‘119년 전통’ 광주 중앙초교, 올해 신입생 0명 충격
8
“살고 싶어서”…원숭이 동성 간 성행위 하는 뜻밖의 이유
9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10
백해룡, 이번엔 李대통령 겨냥 “파견 자체가 기획된 음모”
1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2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3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4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7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8
윤석열 사형 구형…내란특검 “전두환보다 엄정히 단죄해야”
9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10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설]참 구차한 김병기 전 원내대표
2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3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4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5
美, 마두로 체포때 러 방공시스템 ‘먹통’…창고에 방치돼 있었다
6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7
‘119년 전통’ 광주 중앙초교, 올해 신입생 0명 충격
8
“살고 싶어서”…원숭이 동성 간 성행위 하는 뜻밖의 이유
9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10
백해룡, 이번엔 李대통령 겨냥 “파견 자체가 기획된 음모”
1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2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3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4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7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8
윤석열 사형 구형…내란특검 “전두환보다 엄정히 단죄해야”
9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10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중국 “특별한 경우만 엔비디아 H200 써라”…미중 AI 주도권 신경전
총리 역임한 주미 호주대사, 트럼프 비난 발언 들통나 조기사퇴
지하 비밀방 바로 옆이 런던 금융 광섬유 케이블?…수상한 영국 中 대사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