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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빛 연인들’ 한선화-이장우 “‘왔다 장보리’ 흥행, 부담되지 않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13 15:42
2014년 10월 13일 15시 42분
입력
2014-10-13 15:38
2014년 10월 13일 15시 3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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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빛 연인들’ 한선화 사진= 동아닷컴 방지영 기자 doruro@donga.com
‘장미빛 연인들’ 한선화
배우 이장우와 그룹 시크릿 한선화가 드라마 시청률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MBC 새 주말드라마 ‘장미빛 연인들’ 제작발표회가 13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신사옥에서 열렸다. 연출을 맡은 윤재문 PD와 배우 한선화, 이장우, 정보석, 이미숙 등이 참석했다.
이날 이장우는 전작 ‘왔다! 장보리’가 40%에 육박하는 시청률을 기록한 것에 대해 “여러 선배들이 있는 자리에서 이런 말을 하기 그렇지만 시청률에 구애받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장우는 “시청률에 연연하지 않고 즐겁게 촬영하고 있다. 그런 부담은 전혀 없고 믿는 구석도 있다”며 “지금부터 잘한다면 많은 분들에게 사랑받지 않을까하는 생각이다”고 설명했다.
이어 한선화는 “촬영 전에는 ‘왔다! 장보리’ 시청률이 좋아서 걱정했지만 촬영이 막상 시작되니 ‘장미빛 연인들’만의 에너지가 큰 것 같다. 이장우의 말처럼 크게 부담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한편 MBC 새 주말드라마 ‘장미빛 연인들’은 어린 나이에 실패를 경험했지만 주저하지 않고 일어나 인생에 대한 해답과 행복을 찾아가는 청춘들의 고진감래 스토리를 담았다. 18일 오후 8시 45분 첫 방송.
‘장미빛 연인들’ 한선화. 사진= 동아닷컴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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