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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빛 연인들’ 이장우 “한선화, 너무 잘해줘서 놀랐다” 핑크빛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13 15:36
2014년 10월 13일 15시 36분
입력
2014-10-13 15:24
2014년 10월 13일 15시 2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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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빛 연인들’ 한선화 사진= 동아닷컴 방지영 기자 doruro@donga.com
‘장미빛 연인들’ 한선화
배우 이장우가 그룹 시크릿 한선화에 대해 언급했다.
MBC 새 주말드라마 ‘장미빛 연인들’ 제작발표회가 13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신사옥에서 열렸다. 연출을 맡은 윤재문 PD와 배우 한선화, 이장우, 정보석, 이미숙 등이 참석했다.
이날 이장우는 “대단한 분들과 함께해서 영광이고 한편으로 기죽을까봐 걱정했다. 저희 어머니 이미숙 씨는 진짜 엄마처럼 느껴지고, 많은 것을 느끼게 해주셔서 감사하다. 정보석과, 장미희, 임예진 선생님 모두 좋다”고 말했다.
이장우는 상대역 한선화에 대해 “한선화와 처음 촬영을 했는데 너무 착하다. 아이돌이라 콧대가 높을 줄 알았다. ‘시크릿이 나한테 이렇게 잘해주는 구나’ 싶어서 놀랐다. 고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한선화는 “이장우 오빠가 잘 챙겨주고 생각보다 정이 많은 것 같다. 리드도 잘하고 표정 연기도 조언을 해주고 계신다. 정말 도움을 많이 준다. 의지할 곳이 있기 때문에 힘내서 촬영할 수 있다”고 화답했다.
한편 MBC 새 주말드라마 ‘장미빛 연인들’은 어린 나이에 실패를 경험했지만 주저하지 않고 일어나 인생에 대한 해답과 행복을 찾아가는 청춘들의 고진감래 스토리를 담았다. 18일 오후 8시 45분 첫 방송.
‘장미빛 연인들’ 한선화. 사진= 동아닷컴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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