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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처세왕’ 서인국, 시크한 본부장 VS 순수한 고등학생 “완벽한 이중생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6-17 14:54
2014년 6월 17일 14시 54분
입력
2014-06-17 14:50
2014년 6월 17일 14시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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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처세왕 서인국’
가수 겸 배우 서인국이 본부장과 고등학생의 이중생활을 완벽하게 소화해 눈길을 끌었다.
16일 첫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고교처세왕’에서는 이민석(서인국 분)이 본부장과 고등학생을 오가며 발생하는 극과 극의 상황을 담아냈다.
극중 서인국은 대기업 본부장으로서 까칠한 매력의 ‘차도남’의 모습과 이와는 정반대되는 고등학생다운 순수한 모습도 완벽히 선보였다.
이날 ‘고교처세왕’ 에서 서인국은 컴포 INC 본부장으로 싱가포르 투자 계약 건을 마무리 지은 후 헬기를 타고 서울에 도착해 다시 학교로 돌아갔다.
그는 풍진고 2학년 하키부 공격수로 맹활약하고 또래인 10대 친구들과 어울리는 등 전형적인 고등학생의 모습을 보여 시선을 집중시켰다.
서인국의 이중생활로 화제가 된 ‘고교처세왕’은 처세를 모르는 단순 무식한 고등학생이 사회 생활을 겪으며 펼쳐지는 모험담을 그린 코믹 오피스 활극으로, 매주 월화 밤11시에 방송된다.
‘고교처세왕 서인국’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고교처세왕 서인국, 첫 방송 놓쳤네 챙겨봐야겠다”,“고교처세왕 서인국, 서인국 이제 정말 연기 잘하더라”,“고교처세왕 서인국, 서인국 정말 멋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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