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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진아-샘김, 유희열 심사위원 따라…안테나뮤직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5-13 16:42
2014년 5월 13일 16시 42분
입력
2014-05-13 16:02
2014년 5월 13일 16시 0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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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SBS ‘K팝스타3’
‘권진아 샘김 유희열’
SBS ‘K팝스타3’ 준우승자 샘김과 톱3 권진아가 유희월 심사위원이 프로듀서로 있는 안테나뮤직을 소속사로 택했다.
안테나뮤직 측은 13일 “권진아에 이어 샘김과 전속 계약에 대한 협의를 마치고 이들의 데뷔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권진아와 샘김은 ‘K팝스타3’ 출연 당시 유희열 심사위원이 프로듀서로 있는 소속사에서 일주일 미션을 수행하게 되면서 처음 안테나뮤직과 인연을 맺었다.
방송 당시 유희열 심사위원은 권진아를 ‘톱3에서 탈락했지만 제일 빛나는 사람이었다’라고 극찬, 샘김을 ‘편곡의 천재’라고 부르며 음악적 재능을 인정했다.
권진아는 매력적인 음색과 특유의 창법으로 어떤 곡이든 ‘권진아 스타일’로 소화해내며 심사위원들로부터 끊임없이 극찬을 받아왔다. 샘김 역시 ‘소울맨’이라는 별칭을 얻을 만큼 풍부한 감성과 천재적인 재능을 인정받아 준우승 자리까지 올랐다.
이로써 권진아와 샘김은 유희열을 비롯해 루시드폴, 정재형, 페퍼톤즈, 박새별 등 저마다의 독특한 색깔을 지닌 뮤지션들과 한솥밥을 먹게 된다.
‘권진아 샘김 유희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안테나뮤직 스타일과 어울려”, “유희열 심사위원 택했구나”, “얼른 데뷔했으면”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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