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진구 열애, ‘무한도전’서 짝사랑 공개 고백 통했나?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4-04 14:07
2014년 4월 4일 14시 07분
입력
2014-04-04 14:01
2014년 4월 4일 14시 0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제공=진구 열애/MBC
배우 진구가 열애 소식을 전하면서 과거 그가 MBC '무한도전'에 출연한 모습이 재조명을 받았다. 당시 진구가 짝사랑하는 여성이 있다고 고백한 것.
진구는 4세 연하의 회사원인 일반인 여자친구와 교제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진구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측은 3일 언론에 "진구가 4세 연하의 회사원인 일반인 여자친구와 만남을 갖고 있다. '무한도전' 이후 연인으로 발전해 3~4개월 정도 교제 중"이라고 전했다.
앞서 진구는 지난해 12월 '무한도전'에서 '여자친구가 없냐'는 질문에 "좋아하는 사람은 있다"며 짝사랑 중이라고 고백했다. 이어 진구는 "좋아하는 사람에게 말을 못하는 공포감이 있다"면서 "아마 그분도 알거다. 언젠가는 고백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후 진구는 이 여성에게 마음을 전해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진구는 영화 '표적'과 '명량-회오리 바다'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진구 열애, 축하할 일이다", "진구 열애, 행복하길 바란다", "진구 열애, 짝사랑이 이뤄졌네", "진구 열애, 여자친구 궁금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2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3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4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5
“대구에 이렇게 눈이 온다고?” 시민들도 놀란 ‘2월 폭설’
6
[단독]타슈켄트 의대 한국인 유학생들, 국시 응시 1년 밀릴 듯
7
김태희 한남더힐 7년만에 시세차익 85억…127억 매수자는 ‘이사람’
8
우유냐 두유냐…단백질 양 같아도 노령층엔 ‘이것’ 유리[노화설계]
9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10
주호영 “TK통합 반대 누구냐” vs 송언석 “그만두겠다” 충돌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5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6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7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8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9
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역사의 기록 앞에 판결 오류 밝힐 것”
10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2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3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4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5
“대구에 이렇게 눈이 온다고?” 시민들도 놀란 ‘2월 폭설’
6
[단독]타슈켄트 의대 한국인 유학생들, 국시 응시 1년 밀릴 듯
7
김태희 한남더힐 7년만에 시세차익 85억…127억 매수자는 ‘이사람’
8
우유냐 두유냐…단백질 양 같아도 노령층엔 ‘이것’ 유리[노화설계]
9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10
주호영 “TK통합 반대 누구냐” vs 송언석 “그만두겠다” 충돌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5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6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7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8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9
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역사의 기록 앞에 판결 오류 밝힐 것”
10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공천헌금 1억 수수’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20만전자’-‘백만닉스’ 뚫었다…반도체 훈풍에 6000피 초읽기
이철우 경북지사 “TK 특별법, 정쟁으로 멈출 시간 없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