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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규현 “제시카-타일러권 열애설? 지인일 뿐” 대리 해명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3-27 09:51
2014년 3월 27일 09시 51분
입력
2014-03-27 09:34
2014년 3월 27일 09시 3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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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카 타일러권 사진=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 라디오 스타’ 화면 촬영
제시카 타일러권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이자 황금어장 MC인 규현이 소녀시대 제시카와 타일러권의 열애설을 언급했다.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 라디오 스타’ 26일 방송에서는 ‘우리 결혼했어요’ 특집으로 배우 남궁민과 박세영, 가수 홍진영과 정준영, 그룹 2PM 우영이 출연했다.
이날 MC 김구라는 “제시카가 누구를 만나는 이야기가 있더라”며 입을 열었다. MC 윤종신은 “우리 방송 이후에 제시카의 열애설이 터졌다”고 거들었다.
MC 윤종신은 “생각해보면 제시카가 우리랑 스킨십 이야기할 때 민감한 모습을 보였다”며 “제시카가 정말 연애중이냐”고 물었다.
제시카와 같은 소속사인 규현은 “(두 사람은) 내가 알고 있기로 지인이다”며 당황한 기색을 드러냈다.
MC들은 이를 놓치지 않고 “두 사람이 지인인 사실을 어떻게 알았냐”고 캐물었고 규현은 “보도를 보고서야 알았다”고 해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제시카와 타일러 권은 13일 한 매체를 통해 열애설이 보도된 바 있다.
규현의 제시카 타일러권 언급에 누리꾼들은 “제시카 타일러권, SM 공식 대변인인 줄” “제시카 타일러권, 감싸주는 건가” “제시카 타일러권, 규현 표정이 너무 웃기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 라디오 스타’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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