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환, ‘故노무현 前대통령 헌가’ 발매…이유는?

  • 동아일보
  • 입력 2014년 3월 26일 10시 17분


코멘트
사진제공=이승환/드림팩토리
사진제공=이승환/드림팩토리
가수 이승환의 신곡 '함께 있는 우리를 보고 싶다'가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에 대한 헌가로 이목을 끌고 있다.

이승환은 타이틀곡 '너에게만 반응해', 헌가 '함께 있는 우리를 보고 싶다'가 포함된 11집 앨범 '폴 투 플라이-전(fall to fly-前)'을 26일 낮 12시에 공개한다.

특히 이승환의 '함께 있는 우리를 보고싶다'는 고 노 전 대통령에 대한 그리움을 담은 헌가로 발매 전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 노래는 도종환 시인이 가사를 붙였다.

이승환은 고 노 전 대통령의 헌가를 만든데 대해 "노래 내용에 선동적인 건 없다. 좋아하고 존경하는 것에 헌정 음반을 내듯 그런 식의 헌가"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승환은 정규 11집을 발매한 뒤 28~29일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우리금융아트홀에서 단독 공연 '이승환옹 특별 회고전+11'을 진행한다.

이에 누리꾼들은 "이승환 고 노무현 헌가 '함께 있는 우리를 보고 싶다', 개인의 취향이다", "이승환 고 노무현 헌가 '함께 있는 우리를 보고 싶다', 노래 들어보고 싶다", "이승환 고 노무현 헌가 '함께 있는 우리를 보고 싶다', 이런 가수도 있어야 한다", "이승환 고 노무현 헌가 '함께 있는 우리를 보고 싶다', 표현의 자유", "이승환 고 노무현 헌가 '함께 있는 우리를 보고 싶다', 응원하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좋아요
    0
  • 슬퍼요
    0
  • 화나요
    0
  • 추천해요

댓글 0

지금 뜨는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