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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진 샤워신, 젖은 머리+하얀 어깨 드러낸채 지진희와…“파격”
동아일보
입력
2013-12-08 14:56
2013년 12월 8일 14시 5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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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혜진 샤워신/SBS '따뜻한 말 한마디' 캡처)
'따뜻한 말 한마디' 한혜진 샤워신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오는 9일 방송되는 SBS 월화드라마 '따뜻한 말 한마디' 3회에서는 한혜진(은진 역)과 지진희(재학 역)의 샤워신이 등장할 예정이다.
지난 3일 SBS 월화드라마 '따뜻한 말 한마디' 2회 말미에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한혜진이 젖은 머리에 어깨를 드러낸 채 지진희와 함께 욕실에 있는 장면이 공개됐다.
불륜 연기로 파격 변신을 시도한 한혜진이 배우 경력 10년 만에 첫 노출신에 도전하면서 뜨거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혜진은 첫 노출신 촬영에서 특유의 유쾌하고 밝은 성격으로 현장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여배우의 노출신 촬영에 스태프들까지 긴장한 가운데 한혜진은 "대중목욕탕에 온 기분이다"라고 털털한 소감을 전해 분위기를 급반전시킨 것으로 전해졌다.
한혜진 샤워신 예고를 접한 누리꾼들은 "한혜진 샤워신, 노출신이라니 기대돼" "한혜진 샤워신, 정말 파격 변신이네요" "한혜진 샤워신, 기성용 속상하겠다" "한혜진 샤워신, 꼭 본방사수"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혜진 샤워신이 담긴 '따뜻한 말 한마디' 3회는 오는 9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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