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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기, 미모의 아내와 훈남 아들 공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08-10 19:10
2011년 8월 10일 19시 10분
입력
2011-08-10 19:07
2011년 8월 10일 19시 0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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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안성기가 미모의 아내와 잘생긴 아들들을 공개했다.
10일 방송된 SBS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아침’에서는 데뷔 55주년을 맞은 안성기가 출연해 진솔한 이야기와 더불어 가족이야기를 들려줬다.
이날 방송에서는 안성기의 가족사진이 공개되어 화제가 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미모의 아내와 안성기를 꼭 닮은 아들이 눈에 띈다.
특히 안성기 아내의 미모는 여배우라고 불려도 손색이 없을 정도의 미모를 자랑했고 아들은 안성기를 닮은 늠름한 청년이었다.
안성기는 “큰 아들은 대학교 2학년이고 미술을 전공했다. 그런데 지금은 군대에 있고 전역이 3개월 남았다”라고 하며 “둘째는 이번에 대학교를 들어갔고 사진을 전공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안성기는 “아들들이 확실하게 자신의 길을 선택했다. 자기주장을 뚜렷하게 해 오히려 마음이 편하다”라고 말하며 아버지로서 힘이 되어주고픈 마음을 전했다.
사진출처ㅣSBS ‘좋은아침’ 화면캡쳐
동아닷컴 조유경 기자 polaris2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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