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서울 중구 서울중앙우체국에서 모델들이 ‘우체국 쇼핑 2026 설 선물 대전’을 소개하고 있다. 우체국과 우체국쇼핑몰 등에서 다음 달 18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서는 국내산 농산물을 최대 40% 할인 판매한다.
신원건 기자 laputa@donga.com
©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1
권은빈, 26세에 연예계 떠난다…“껍데기 인간관계, 공허-불안 시달려”
-
2
“이란에 항복, 빌어먹을 MOU”…美보수, 트럼프에 불만 폭발
-
3
B-52 폭격기, 美기지서 이륙 직후 추락…탑승자 전원 사망
-
4
백종원·소유진 막내딸, 걸그룹 뺨치는 춤 실력 자랑
-
5
盧사위 곽상언 저격 사흘만에…유시민, 노무현 재단 떠나
-
6
‘0’ 하나 잘못 붙여…18억 아파트 172억에 낙찰
-
7
CLC 권은빈, 연예계 은퇴 “공허함·불안함 시달렸다”
-
8
“임산부석 앉은 중년 여성, 자기도 임신했다며 양보 거부”
-
9
장동혁 “전국 재선거가 목표”…오세훈 “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
10
‘이승기·이무진 미정산’ 차가원 대표, 300억대 사기 혐의 영장 신청
-
1
권은빈, 26세에 연예계 떠난다…“껍데기 인간관계, 공허-불안 시달려”
-
2
“이란에 항복, 빌어먹을 MOU”…美보수, 트럼프에 불만 폭발
-
3
B-52 폭격기, 美기지서 이륙 직후 추락…탑승자 전원 사망
-
4
백종원·소유진 막내딸, 걸그룹 뺨치는 춤 실력 자랑
-
5
盧사위 곽상언 저격 사흘만에…유시민, 노무현 재단 떠나
-
6
‘0’ 하나 잘못 붙여…18억 아파트 172억에 낙찰
-
7
CLC 권은빈, 연예계 은퇴 “공허함·불안함 시달렸다”
-
8
“임산부석 앉은 중년 여성, 자기도 임신했다며 양보 거부”
-
9
장동혁 “전국 재선거가 목표”…오세훈 “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
10
‘이승기·이무진 미정산’ 차가원 대표, 300억대 사기 혐의 영장 신청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