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업계에서 25년간 일한 저자는 수많은 부자의 탄생을 지켜봤다. 그가 발견한 부자의 공통점은 ‘치열하게 공부한 후 확신을 가진 자산과 상품에만 집중 투자를 한다’는 것이다. 인생에서 집중 투자의 기회는 많아야 두 세 번 오며 이를 놓치지 않기 위한 부자들의 공부량 또한 상상 이상이었다고 진단했다.
또 투자에서 가장 어려운 일은 좋은 종목을 찾는 것이 아니라 그 종목을 끝까지 보유하는 데 있다고 조언한다. 아무리 훌륭한 기업이라도 단기적으로는 주가가 급락할 때가 있는데 해당 기업의 비즈니스 모델, 경쟁 우위, 산업 구조를 깊이 이해하고 있는 사람만이 장기 투자를 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 역시 철저한 공부를 통해서만 가능한 일이다.
공부를 통해 투자의 근거를 스스로 명확히 설명할 수 있는 것이 부자의 자질이다. 지금 이 순간에도 부자들은 치열하게 쉼 없이 돈 공부를 하고 있다고 저자는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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