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이정후, 시즌 20호 2루타 ‘쾅’…3경기 연속 안타 행진
뉴시스(신문)
입력
2026-07-05 13:20
2026년 7월 5일 13시 2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덴버=AP/뉴시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가 5일(한국 시간)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의 쿠어스 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경기에서 6회초 2루타를 때려낸 후 달려나가고 있다. 2026.07.05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3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갔다.
이정후는 5일(한국 시간)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의 쿠어스 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경기에 5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5타수 1안타 1타점 1득점을 기록했다.
지난 2일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전부터 이날까지 3경기 연속 안타다.
다만 이정후의 시즌 타율은 0.319에서 0.317(303타수 96안타)로 조금 내려갔다. MLB 전체 타율 5위다.
이정후는 첫 타석에서는 만루 찬스를 살리지 못해 아쉬움을 삼켰다.
1회초 1사 만루 상황에 타석에 들어선 이정후는 콜로라도 왼손 투수 숀 설리번을 상대로 2루수 땅볼을 쳤다.
타구를 잡은 콜로라도 2루수 윌리 카스트로가 유격수 에세키엘 토바르에 송구해 1루 주자를 잡아낸 후 병살로 연결하려 했으나 이정후는 전력 질주해 1루에 살아남았다.
3루 주자 루이스 아라에스가 홈에 들어가면서 이정후는 타점을 올렸다.
이정후는 후속타자 윌리 아다메스가 좌월 2루타를 터뜨리면서 홈에 들어갔다.
샌프란시스코가 5-3으로 앞선 3회초 선두타자로 나선 이정후는 1루수 땅볼로 돌아섰다.
이정후의 방망이는 6회 날카롭게 돌아갔다.
6회초 2사 1루 상황에 타석에 들어선 이정후는 설리번을 상대로 중월 2루타를 터뜨렸다. 스트라이크존 한복판에 들어온 2구째 시속 85.3마일(약 137.3㎞) 직구를 노려쳐 시즌 20호 2루타로 연결했다.
후속타가 터지지 않아 득점을 올리지는 못했다.
이정후는 8회초 2사 1루에서는 투수 직선타로 물러났다.
샌프란시스코는 콜로라도를 6-4로 꺾었다.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4위 샌프란시스코는 37승 51패를 기록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경찰까지 다 꼈다”며 코인 사기…‘태영호 아들’ 8억 배상 판결
2
배재고에 화환 보낸 이진숙…“스벅이 5·18과 무슨 관계냐”
3
멕시코 축구팀에 롤렉스 쏜 美유튜버…FIFA규정 탓 돌려받아
4
[단독]韓정부, 하메네이 장례식 불참…“이란측에서 난색 표해”
5
약도 되고 독도 되는 커피, 관건은 ‘마시는 양’
6
[단독]삼성전자, 사내 주거대출 ‘국평 85㎡’ 이하로 제한한다
7
트럼프 “공산주의, 암처럼 초기에 잘라내야”…한국전쟁 언급도
8
“5·18 성역” 靑 경고받은 이병태…‘친명’서도 사퇴 촉구 나왔다
9
“고등어 2000t 확보하라”… 정부, 노르웨이에 특사단
10
세입자 흉기에 찔린 에어컨 설치기사 끝내 숨져…구속영장 청구
1
“5·18 성역” 靑 경고받은 이병태…‘친명’서도 사퇴 촉구 나왔다
2
홍준표 “추경호 뽑은 대구, 수천조 사업에 1원도 못 가져와”
3
“협박 피해 美 출국”…외신도 주목한 홍명보 행보
4
트럼프 “공산주의, 암처럼 초기에 잘라내야”…한국전쟁 언급도
5
배재고에 화환 보낸 이진숙…“스벅이 5·18과 무슨 관계냐”
6
[단독]韓정부, 하메네이 장례식 불참…“이란측에서 난색 표해”
7
DJ 생가 이어 봉하마을 찾은 정청래 “정치 출발점은 노무현 정신”
8
靑, 이병태 “5·18 성역인가” 발언 공개 경고…“부적절한 처신”
9
‘DJ 생가 방문’ 인증샷 정청래…“김대중처럼 생각, 행동하겠다”
10
원이 “무섭노”가 촉발한 일베 감별법?…조국·이준석도 공방 가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경찰까지 다 꼈다”며 코인 사기…‘태영호 아들’ 8억 배상 판결
2
배재고에 화환 보낸 이진숙…“스벅이 5·18과 무슨 관계냐”
3
멕시코 축구팀에 롤렉스 쏜 美유튜버…FIFA규정 탓 돌려받아
4
[단독]韓정부, 하메네이 장례식 불참…“이란측에서 난색 표해”
5
약도 되고 독도 되는 커피, 관건은 ‘마시는 양’
6
[단독]삼성전자, 사내 주거대출 ‘국평 85㎡’ 이하로 제한한다
7
트럼프 “공산주의, 암처럼 초기에 잘라내야”…한국전쟁 언급도
8
“5·18 성역” 靑 경고받은 이병태…‘친명’서도 사퇴 촉구 나왔다
9
“고등어 2000t 확보하라”… 정부, 노르웨이에 특사단
10
세입자 흉기에 찔린 에어컨 설치기사 끝내 숨져…구속영장 청구
1
“5·18 성역” 靑 경고받은 이병태…‘친명’서도 사퇴 촉구 나왔다
2
홍준표 “추경호 뽑은 대구, 수천조 사업에 1원도 못 가져와”
3
“협박 피해 美 출국”…외신도 주목한 홍명보 행보
4
트럼프 “공산주의, 암처럼 초기에 잘라내야”…한국전쟁 언급도
5
배재고에 화환 보낸 이진숙…“스벅이 5·18과 무슨 관계냐”
6
[단독]韓정부, 하메네이 장례식 불참…“이란측에서 난색 표해”
7
DJ 생가 이어 봉하마을 찾은 정청래 “정치 출발점은 노무현 정신”
8
靑, 이병태 “5·18 성역인가” 발언 공개 경고…“부적절한 처신”
9
‘DJ 생가 방문’ 인증샷 정청래…“김대중처럼 생각, 행동하겠다”
10
원이 “무섭노”가 촉발한 일베 감별법?…조국·이준석도 공방 가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암 스위치’ 과열시켰더니”…췌장암 세포 스스로 죽었다
나토 “미군 감축에 따른 공백 대부분 메워…국방비 3.5% 예외 없다”
바나나보트 타다 목꺾인 40대, 하지마비로 병원행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