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뜨끈한 온천에 몸 담그니 눈앞에 후지산이”…日절경 숙소 어디?
뉴스1
입력
2025-12-23 13:45
2025년 12월 23일 13시 4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라쿠텐 트래블, ‘후지산 전망 온천 숙소’ 리스트 공개
마운트 후지뷰 온천 료칸 오이케 호텔(라쿠텐트래블 제공)
일본 여행 플랫폼 라쿠텐트래블은 겨울철 인기 여행 테마인 ‘후지산 전망 온천 숙소’ 추천 리스트를 23일 공개했다.
이번 리스트는 라쿠텐 트래블 등록 숙소 중 객실과 온천에서 후지산의 절경을 감상할 수 있는 곳을 엄선해 구성했다.
첫 번째 추천 숙소는 야마나시현 가와구치 호수 인근에 자리한 ‘마운트 후지뷰 온천 료칸 오이케 호텔’이다.
이곳은 뛰어난 접근성과 압도적인 전망이 강점이다. 객실은 물론 대욕장과 옥상 전망대 등 호텔 곳곳에서 후지산을 조망할 수 있다. 특히 대욕장에서는 탁 트인 파노라마 전망과 함께 온천욕을 즐길 수 있어 여행객들의 만족도가 높다.
지난 2021년 신설된 스위트룸과 디럭스룸은 자쿠지를 갖춘 노천탕과 바(Bar)가 있는 거실을 구비했다. 해당 숙소는 뛰어난 전망과 서비스로 ‘라쿠텐트래블 어워드’를 3년 연속 수상하기도 했다.
두 번째 숙소는 야마나카 호숫가에 자리한 ‘후지 마쓰조노 호텔’이다.
후지 마쓰조노 호텔(라쿠텐트래블 제공)
이곳은 객실 창을 통해 웅장한 후지산 또는 평화로운 야마나카 호수의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호텔 부지 내에는 일본식 정원이 조성돼 있어 자연미를 느끼며 여유로운 산책을 즐기기 좋다.
객실은 일본 전통식부터 서양식까지 다양하게 갖췄으며, 스위트룸의 경우 욕실에서도 후지산 조망이 가능하다.
특히 대욕장의 노천탕은 후지산을 마주 보도록 설계돼 계절과 시간마다 변하는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온천탕 내부는 후지 용암석으로 마감해 독특하면서도 차별화된 분위기를 자아낸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출근 않고 홀로 북한산 오른 실종 여성, 28일 만에 숨진 채 발견
2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3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4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5
“길가 쓰레기봉투에 슬쩍 넣었을 뿐인데” 해외선 90만원 과태료…한국은?
6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7
홍명보호, 북중미 월드컵 최종 명단 26명 발표…손흥민 4번째 출격
8
고비마다 대통령들은 ‘시장’에 간다…지켜보는 野는 ‘불편’
9
“비싼 위고비 대신 계란?”…SNS 달군 ‘천연 위고비’ 식단 [바디플랜]
10
한혜진, ♥기성용과 오랜만에 데이트…딸과 함께 ‘훈훈’ 나들이
1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2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3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4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5
[단독]삼성 파업 위기… 정부 ‘긴급조정권 발동’ 물밑작업 속도
6
양향자 “삼전 반도체 사유재산 아냐…파업은 기간산업 멈추겠단 발상”
7
TK 신공항 현장 찾은 李 “사업지연 매우 안타깝다”
8
“반도체 제때 받을수 있나”… “파업 진짜로 벌어지나” 해외 고객사 문의 빗발
9
기초단체장 3명-지방의원 510명 ‘무투표 당선’…단체장은 모두 與
10
고비마다 대통령들은 ‘시장’에 간다…지켜보는 野는 ‘불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출근 않고 홀로 북한산 오른 실종 여성, 28일 만에 숨진 채 발견
2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3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4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5
“길가 쓰레기봉투에 슬쩍 넣었을 뿐인데” 해외선 90만원 과태료…한국은?
6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7
홍명보호, 북중미 월드컵 최종 명단 26명 발표…손흥민 4번째 출격
8
고비마다 대통령들은 ‘시장’에 간다…지켜보는 野는 ‘불편’
9
“비싼 위고비 대신 계란?”…SNS 달군 ‘천연 위고비’ 식단 [바디플랜]
10
한혜진, ♥기성용과 오랜만에 데이트…딸과 함께 ‘훈훈’ 나들이
1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2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3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4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5
[단독]삼성 파업 위기… 정부 ‘긴급조정권 발동’ 물밑작업 속도
6
양향자 “삼전 반도체 사유재산 아냐…파업은 기간산업 멈추겠단 발상”
7
TK 신공항 현장 찾은 李 “사업지연 매우 안타깝다”
8
“반도체 제때 받을수 있나”… “파업 진짜로 벌어지나” 해외 고객사 문의 빗발
9
기초단체장 3명-지방의원 510명 ‘무투표 당선’…단체장은 모두 與
10
고비마다 대통령들은 ‘시장’에 간다…지켜보는 野는 ‘불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中상무 “美와 중요 품목에 관세 인하 합의…미국산 항공기·농산물 등 협력”
‘개미 디저트’ 판매한 미슐랭 2스타…식품위생법 위반 재판행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