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포토 에세이]비장한 구호
업데이트
2009-09-23 22:01
2009년 9월 23일 22시 01분
입력
2008-10-28 02:59
2008년 10월 28일 02시 59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먹구름같이 몰려오는 회색빛 뉴스가 찬바람보다 더 서늘한 요즘. 중국음식점 배달 통에 적힌 붉은 구호가 사뭇 비장합니다. 나는 작지만 모든 ‘나 하나’가 제자리에서 열심히 달려 나가면 희망의 두 바퀴가 신나게 굴러가겠지요.
―서울 성북구 돈암동에서
서영수 기자 kuki@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호르무즈 잠시 열린 틈에…드론·미사일 뚫고 필사의 탈출
2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3
김혜경, ‘베트남 국민사위’ 정일우와 K컬처 홍보 “젊은분들 약과 좋아해”
4
[속보]트럼프 “호르무즈 기뢰 설치 선박 모두 격침하라”
5
배우 이남희, 22일 지병으로 별세…향년 64세
6
“손 베였다” 신고에 출동하니, 흉기 찔려 숨진 여성이…
7
“중년기 행동이 남은 수명 말해준다”…AI가 포착한 노화의 6단계
8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9
충전선 끌어와 일반 주차구역서…‘포르쉐 PHEV 빌런’ 논란
10
아오자이 입은 金여사에 “베트남 소녀 같다”…영부인들 화기애애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7
김용 “내 공천 반대 김영진·조승래 2명뿐…지지는 22명 넘어”
8
주한미군, 전작권 전환 시간표 제시…‘李 임기내’ 가능성 열었다
9
[단독]행인들 사이로 ‘부아앙’… 오토바이에 사망 年388명
10
아오자이 선물받은 金여사 “베트남의 아름다움 물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호르무즈 잠시 열린 틈에…드론·미사일 뚫고 필사의 탈출
2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3
김혜경, ‘베트남 국민사위’ 정일우와 K컬처 홍보 “젊은분들 약과 좋아해”
4
[속보]트럼프 “호르무즈 기뢰 설치 선박 모두 격침하라”
5
배우 이남희, 22일 지병으로 별세…향년 64세
6
“손 베였다” 신고에 출동하니, 흉기 찔려 숨진 여성이…
7
“중년기 행동이 남은 수명 말해준다”…AI가 포착한 노화의 6단계
8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9
충전선 끌어와 일반 주차구역서…‘포르쉐 PHEV 빌런’ 논란
10
아오자이 입은 金여사에 “베트남 소녀 같다”…영부인들 화기애애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7
김용 “내 공천 반대 김영진·조승래 2명뿐…지지는 22명 넘어”
8
주한미군, 전작권 전환 시간표 제시…‘李 임기내’ 가능성 열었다
9
[단독]행인들 사이로 ‘부아앙’… 오토바이에 사망 年388명
10
아오자이 선물받은 金여사 “베트남의 아름다움 물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4차 석유 최고가격 동결…2주 더 2000원 안팎 유지될듯
아파트 담벼락 뚫고 5m 추락한 레미콘…차량 8대 피해(영상)
술 마시다 지인 살해한 50대 “손가락 베였다” 신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