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선주 소유 화물선이 중동 전쟁 이후 서유럽 선박 중 처음으로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했다는 외신 보도가 나왔다. 이란 전쟁으로 호르무즈 해협이 사실상 봉쇄된 이후 서유럽과 연관된 선박이 통과한 첫 사례다. 앞서 프랑스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파병 요구를 거부했고, 이에 트럼프 대통령이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을 “아내에게 학개 당하는 프랑스의 마크롱”이라며 원색적으로 비난했다. 3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CMA CGM 크리비’호는 전날 오후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 인근 해역에서 이란을 향해 출항했다. 선박 추적 데이터에 따르면 선주는 프랑스인으로 표시돼 있었다. 해당 선박은 이란 해안선을 따라 케슘섬과 라라크섬 사이의 해협을 통과하며 항해 경로를 공개적으로 알렸다. 이날 오전에는 오만 무스카트 해역에 있다고 신호를 보냈고, 또 호르무즈 해역을 통과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선박은 전쟁 이후 상업 운항이 급격히 줄어든 이후, 다른 선박들과
트럼프 “좀 더 있으면 호르무즈 쉽게 개방해 석유 확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3일(현지시간) “시간이 조금 더 있으면(With a little more time) 호르무즈 해협을 쉽게 개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트루스소셜을 통해 “시간이 조금 더 있으면 호르무즈 해협을 쉽게 개방하고 석유를 확보하여 막대한 부를 축적할 수 있을 것“이라며 이같이 적었다. 그는 이어
전쟁 중에 참모총장 자른 美국방…트럼프 심기 건드린 죄?
이란 전쟁 와중에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팸 본디 법무장관, 랜디 조지 육군 참모총장 등 주요 인사를 잇따라 경질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2일(현지 시간) 트루스소셜에 “본디는 민간의 중요하고 필수적인 직책으로 자리를 옮긴다”고 밝혔다. 당분간 토드 블랜치 법무차관이 법무장관 대행을 맡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검사 출신인 본디 장관은 2016년 미국 대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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