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 공간의 재발견 공유하기

기사20
좋은 공간에는 꼭 의자가 있다[공간의 재발견/정성갑]
정독도서관에서 보낸 한 시간[공간의 재발견/정성갑]
코로나 확진으로 돌아본 내 마음[공간의 재발견]
인왕산에 스며든 ‘초소 쉼터’[공간의 재발견/정성갑]
식탁이라는 공간의 마법[공간의 재발견/정성갑]
40여 년간 몰랐던 곳[공간의 재발견/정성갑]
겨울의 민박집에서[공간의 재발견/정성갑]
어느 은행원의 단독주택살이[공간의 재발견/정성갑]
양평에서 만난 세계여행의 꿈[공간의 재발견/정성갑]
안국동의 작지만 큰 한옥[공간의 재발견/정성갑]
찻자리에서 떠난 유람[공간의 재발견/정성갑]
공간은 채움이 아니라 비움의 문제[공간의 재발견/정성갑]
코로나19가 닫아버린 공간들[공간의 재발견/정성갑]
무위의 기술[공간의 재발견]
귀가 즐거운 시간을 위하여[공간의 재발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