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 6월 3일 지방선거 본투표 날 ‘투표 종료 40분 전’에 투표 용지가 부족하다는 보고를 처음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투표 용지 부족에 항의하는 전화가 중앙선관위 선거 상황실에 걸려 온 시간은 그날 오후 4시 25분으로 확인됐다. 20일 윤건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이 중앙선관위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노 전 위원장은 6월 3일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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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의 부실 대응 책임을 물어 국가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한 ‘인천 층간소음 흉기 난동’ 사건의 피해자가 일부 승소했다. 20일 법조계에 따르면 인천지법 민사13부(부장판사 신종환)는 해당 사건 피해자 40대 여성의 가족이 국가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원고 일부 승소 판결을 했다. 법원은 부실 대응 경찰들과 국가가 함께 피해자 가족에게 3억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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