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돌아온 장동혁 “내거취 당원이 결정…당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당무(黨務)에 복귀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24일 “지금은 참정권 회복 특검에 집중하고 재선거에 힘을 모아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또 당 안팎의 사퇴 요구에 대해 “당원들이 결정할 문제”라며 사퇴론을 일축했다. 장 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이재명 정권과 싸우기에도 힘이 부치는 마당에 무가치한 갈등으로 (당이) 힘을 소진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앞서 장 대표는 18일 병원을 찾았다가 의료진의 권고로 입원한 뒤 엿새만인 이날 오전 퇴원했다. 같은 날 오후 곧바로 당무에 복귀한 장 대표는 기자회견을 열어 사퇴 요구에 선을 그으며 당 결집을 강조한 것이다. 그가 입원하기 전 당내에선 장 대표를 겨냥한 사퇴 압박이 최고조에 달한 상황이었다. 장 대표는 “당의 주인은 당원”이라며 “당대표 거취 역시 당원들이 결정할 문제”라고 했다. 그는 “당대표 마음대로 결정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고 몇몇 의원들이 결정할 문제는 더더욱 아니다. 지금은 그런 일로 우리끼리 싸울

서울 ‘70세이상 버스 무임승차’ 조례 시의회 통과

서울 ‘70세이상 버스 무임승차’ 조례 시의회 통과

서울에서 70세 이상 노인에게 시내버스와 마을버스 요금을 지원하는 조례안이 24일 서울시의회를 통과했다. 서울시의회는 이날 오후 본회의에서 국민의힘 이병윤 시의원이 발의한 ‘서울특별시 어르신 교통비 지원 조례안’을 재적 의원 75명 가운데 찬성 69명, 반대 1명, 기권 5명으로 가결시켰다. 남은 절차는 공청회와 서울시장 재가다. 이는 오세훈 서울시장의

Shorts

실시간 많이 본 뉴스
매거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