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전사자 유해발굴 홍보대사 국방부, 원로 방송인 송해씨 위촉

동아일보 입력 2021-06-25 03:00수정 2021-06-25 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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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은 24일 원로 방송인 송해(본명 송복희·93·사진) 씨를 6·25전쟁 전사자 유해발굴사업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유해발굴단은 40년 넘게 KBS ‘전국노래자랑’ 사회자로 활약한 송 씨를 홍보대사로 위촉해 향후 전사자 유해발굴사업과 유가족 유전자(DNA) 시료 채취의 절실함을 알리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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