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눈]탈출

김재명 기자 입력 2021-05-19 03:00수정 2021-05-19 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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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이거 라면에 넣어 먹자.” 집으로 향하는 아이의 말에 화들짝 놀란 고둥이 목숨을 건 탈출을 시도합니다.

―충남 보령시 무창포 해변에서

김재명 기자 bas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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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고둥#탈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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