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와 사람들’ 사진전 30일 폐막

김영국 채널A 스마트리포터 입력 2020-06-30 03:00수정 2020-06-30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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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든아트하우스(인천 중구 개항장문화지구)에서 11일간 이어진 중앙 일간지 기자 출신의 사진작가 김수정 씨(78)의 첫 개인전 ‘바다와 사람들’이 30일 폐막한다. 인천 강화도, 경남 통영, 제주도 등 전국 바다를 배경으로 찍은 작품 중 42점을 선보였다. 그는 매년 사진동호회 ‘인천사우회’ 전시회에 참여하면서 개인전도 계속 마련할 예정이다.
 
김영국 채널A 스마트리포터 press8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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