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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부산 산사태, 주택·식당 2곳 덮쳐…4명 매몰 추정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9-10-03 11:30
2019년 10월 3일 11시 30분
입력
2019-10-03 11:29
2019년 10월 3일 11시 29분
박태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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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서 제공)
3일 오전 부산 사하구의 한 야산에서 산사태가 발생해 4명이 매몰됐다.
부산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5분께 사하구 구평동의 야산이 무너져 내려 주택 1채와 천막으로 된 식당 가건물 1개동을 덮쳤다.
이로 인해 주택에 있던 3명, 식당에 있던 1명 등 총 4명이 매몰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구조당국은 현재 매몰자를 수색하는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박태근 동아닷컴 기자 ptk@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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