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리드이엔지, 美 CES 2018서 환자 맞춤형 3D 보조기 선보인다

동아일보 입력 2018-01-08 12:41수정 2018-01-08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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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리드이엔지는 이달 9~12일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리는 CES 2018에 참가해 의료분야 3D 프린팅 환자맞춤 상하지 보조기 전문 3D 설계 툴인 ‘MediACE3D’를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솔리드이엔지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지원하고 경북대 산학협력단이 주관하는 ‘ICT 기반의 의료용 3D프린팅 응용SW플랫폼 및 서비스 기술개발’ 사업에 참여해왔다.

MediACE3D는 교정 기능과 자동화 설계 프로그램을 장착한 환자 맞춤형 3D 프린팅 보조기 제작솔루션이다. 현재 삼성서울병원에서 환자 임상 평가를 통해 최종 검증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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