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정재 측이 결혼설과 관련한 입장을 밝혔다. 이정재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 측은 4일 “금일 뉴시스에서 보도된 [영화 배우 이정재, 연말에 결혼한다고?]의 기사는 기사 클릭수를 목적으로 한 낚시성 기사로 기사 제목과 내용은 다르며 취재 내용의 근거는 다름 아닌 묻지마식 찌라시 였다”고 지적했다.
이어 “당사는 이렇듯 취재의 근거나 사실 진위 여부와 상관없는 묻지마식 허위 루머를 근거로 한 낚시성 기사 게재에 깊은 유감을 표하며 향후 관련하여 소속 배우의 이미지를 훼손하는 허위 보도와 추측성 기사에 대해서는 강도 높은 법적조치로 대응 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앞서 민영 통신사 뉴시스는 이날 이정재가 대상그룹 임세령 상무(38)와 곧 결혼한다는 루머가 있다고 보도했다.
뉴시스는 이후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의 이재은 홍보실장은 (바쁜 스케줄 탓에) 이정재가 대상그룹 임세령 상무(38)와 곧 결혼한다는 것은 ‘정말 근거 없는 루머’라고 일축했다”고 수정 보도했다.
다음은 이정재 소속사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배우 이정재의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입니다.
금일 뉴시스에서 보도된 [영화 배우 이정재, 연말에 결혼한다고?]의 기사는 기사 클릭수를 목적으로 한 낚시성 기사로 기사 제목과 내용은 다르며 취재 내용의 근거는 다름 아닌 묻지마식 찌라시 였습니다.
당사는 이렇듯 취재의 근거나 사실 진위 여부와 상관없는 묻지마식 허위 루머를 근거로 한 낚시성 기사 게재에 깊은 유감을 표하며 향후 관련하여소속 배우의 이미지를 훼손하는 허위 보도와 추측성 기사에 대해서는 강도 높은 법적조치로 대응 할 것입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