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대세남’ 김우빈, 여고생 심석희와 ‘일식집 데이트’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3-21 14:23
2014년 3월 21일 14시 23분
입력
2014-03-21 11:33
2014년 3월 21일 11시 3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대세남'으로 통하는 인기 절정의 청춘스타 김우빈과 여자 쇼트트랙 국가대표 에이스 심석희가 저녁식사를 함께 한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심석희는 17세 여고생이고 김우빈은 24세 청년이다.
지난 20일 김우빈 소속사 싸이더스 HQ는 "심석희 선수가 평소 인터뷰를 통해 김우빈의 팬이며, 이상형이라고 언급해 김우빈 본인도 고맙게 생각했다"며 "올림픽이 끝난 후 김우빈이 직접 심석희 선수에게 연락해 식사를 하자고 제안했다"고 밝혔다.
이날 서울 강남구 청담동 한 일식집에서 만난 김우빈과 심석희는 식사하는 내내 화기애애한 분위기였으며, 헤어지면서 서로 연락처를 주고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심석희는 20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 출연해 김우빈과의 저녁 약속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김우빈 심석희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우빈 심석희, 대박이다","김우빈 심석희, 짱이다","김우빈 심석희, 부러워", "김우빈 심석희, 이상형과 만나다니 부럽네", "김우빈 심석희, 보기만 해도 훈훈하네", "김우빈 심석희, 특이한 조합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스쿼트 개수는 ‘하체 나이’ 지표… 연령별 기준 몇 개?[노화설계]
2
가죽 점퍼에 ‘수탉머리’…김주애 패션에 담긴 ‘후계자 신호’
3
132명 숨진 中여객기 수직 추락…“조종사들 다툼 가능성”
4
지하철 출입문에 우산 밀어넣고 ‘대치’…기관사의 대처는?
5
어버이날 앞두고 “독거노인께 도움되길”…현금다발 주고 떠난 시민
6
임성근 징역 3년…“이런 사람 처음 본다” 재판장도 질타
7
[동아시론/김대균]삶의 마지막 순간, 응급실과 요양병원 떠돌지 않도록
8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9
‘매물 잠김’ 우려 커지자…임대사업자 양도세 혜택도 축소 검토
10
“우리 부모님, 단순 노화일까 치매일까”… ‘효도 관찰’ 포인트
1
‘6·3 개헌투표’ 결국 무산…우원식 “국힘이 기회 걷어찼다”
2
北, 서울 사정권 ‘신형 155㎜ 곡사포’ 연내 휴전선에 배치한다
3
대통령·국회의장·여당 대표, 같은 날 ‘눈물’…이유는?
4
정청래 “계엄 성공했다면 李와 나 연평도 끌려가다 꽃게밥 됐을수도”
5
“이게 더 맛있네” 李대통령 부부, 남대문시장서 1인 1호떡
6
여교사 신체접촉 초6에 주의 주자…“성범죄자 낙인” 학부모가 고소
7
장동혁 “계엄 이후 내부 분열로 尹탄핵” 정청래 “성공했다면 난 꽃게밥”
8
경찰, 김현지 고발된 사건 모두 각하…“혐의 증거 부족”
9
우원식 “계엄 반성한다더니 개헌 반대”… 국힘 “계엄 옹호 프레임 씌워”
10
임성근 징역 3년 선고…1심 “채상병 순직 책임 회피 급급”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스쿼트 개수는 ‘하체 나이’ 지표… 연령별 기준 몇 개?[노화설계]
2
가죽 점퍼에 ‘수탉머리’…김주애 패션에 담긴 ‘후계자 신호’
3
132명 숨진 中여객기 수직 추락…“조종사들 다툼 가능성”
4
지하철 출입문에 우산 밀어넣고 ‘대치’…기관사의 대처는?
5
어버이날 앞두고 “독거노인께 도움되길”…현금다발 주고 떠난 시민
6
임성근 징역 3년…“이런 사람 처음 본다” 재판장도 질타
7
[동아시론/김대균]삶의 마지막 순간, 응급실과 요양병원 떠돌지 않도록
8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9
‘매물 잠김’ 우려 커지자…임대사업자 양도세 혜택도 축소 검토
10
“우리 부모님, 단순 노화일까 치매일까”… ‘효도 관찰’ 포인트
1
‘6·3 개헌투표’ 결국 무산…우원식 “국힘이 기회 걷어찼다”
2
北, 서울 사정권 ‘신형 155㎜ 곡사포’ 연내 휴전선에 배치한다
3
대통령·국회의장·여당 대표, 같은 날 ‘눈물’…이유는?
4
정청래 “계엄 성공했다면 李와 나 연평도 끌려가다 꽃게밥 됐을수도”
5
“이게 더 맛있네” 李대통령 부부, 남대문시장서 1인 1호떡
6
여교사 신체접촉 초6에 주의 주자…“성범죄자 낙인” 학부모가 고소
7
장동혁 “계엄 이후 내부 분열로 尹탄핵” 정청래 “성공했다면 난 꽃게밥”
8
경찰, 김현지 고발된 사건 모두 각하…“혐의 증거 부족”
9
우원식 “계엄 반성한다더니 개헌 반대”… 국힘 “계엄 옹호 프레임 씌워”
10
임성근 징역 3년 선고…1심 “채상병 순직 책임 회피 급급”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위기 기업 세무조사 유예’ 등 50개 민생법안 무기한 연기
張 “계엄 이후 내부 분열로 尹탄핵” 鄭 “성공했다면 난 꽃게밥”
김현태 전 707 단장 “계양을 재보선 무소속 출마”…전한길 ‘지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